2026년 09월 0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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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입국자 대상...12일부터 '신종 코로나' 자가진단 앱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자가진단 앱'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특별입국절차 과정을 거치는 내·외국인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는데 사용된다.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내·외국인은 현재 공항에 개설된 중국 전용…
신종코로나 검사 수행 기관 46개소 명단 공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수행하는 기관 명단이 공개됐다. 질병관리본부의 7일 공고에 의하면 의료기관 총 38개소와 수탁검사기관 8개소 등 46개소에서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개시일은 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의료기관은…
의사협회-안철수, "중국 전면 입국 제한 미루면 안 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안철수 전 대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유입원을 전면 차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6일 오전 의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종코로나 환자 가래로부터 바이러스 분리 성공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부터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고,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이를 과학계에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자의 가래 등 호흡기 검체를 세포에 접종해 배양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식이 확인된…
의협 “입국제한 中 전역으로 확대해야”
“신종 코로나, 방역 골든타임 놓치면 국민 생명 위협”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3일 의협 임시회관에서 제 4차 호소담화문을 발표하고 현재 후베이성으로 국한된 입국제한지역을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은 전날 정부가…
의사협회 "중국 5개 도시 입국 제한" 권고
대한의사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5개 도시로부터의 항공편의 운행 제한 또는 중단, 입국자 검역 강화를 제안했다. 의협은 또 정부의 감염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하고, 현장 병의원의 신고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