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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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경 후 'OO 관리', 유방암 위험도 낮춘다
꾸준한 혈압 관리가 유방암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규모 추적 연구로 중년 여성에의 높은 최저혈압(이완기 혈압)치가 유방암 발병 위험도를 가리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1/4 단축하는 'GIFT' 본격 가동
의약품 허가 심사기간을 최대 1/4 단축하는 GIFT(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혁신 의료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운영하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GIFT) 프로그램 1호 제품으로 한국로슈(주)…
KAIST, 국회서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전략 토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0일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국가 전략 국회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바이오메디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의사과학자 양성은 국가적 과제로 대두됐다. 국내 의대 졸업생 중 의사과학자를 선택하는 비율은…
서울, '포스트 코로나' 국제 보건협력 중심지 된다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감염병 위기가 발생할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국제 보건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로 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제7차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장관급 회의에서 이 같은…
다국적 제약사 잇따른 희망퇴직에 '찬바람'
올해 들어 국내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이 희망퇴직 프로그램(ERP. Early Retirement Payment)을 진행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실적이 좋지만 향후 매출 감소가 예상되자 선제적으로 인원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당뇨병' 명칭 변경될까?...의학계 술렁
일본 의학계가 최근 당뇨병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당뇨의 '뇨'가 주는 나쁜 이미지 때문인데, 국내 의학계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난 20일 NHK 보도에 의하면 일본당뇨병협회 등 관련 학회는…
넥스모스, 분당서울대병원과 코로나19 치료제 전임상 효능 발표
바이오기업 넥스모스는 엔테라퓨틱스와 공동개발중인 압타민C 복합물을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 추가 전임상 실험에서 예방·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넥스모스(대표 심정욱)는 서울대의대 면역학 연구실 강재승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엔테라퓨틱스와 공동 개발중인 압타민C…
이뮤노멧, 미국 췌장암 임상 1b상 투약 개시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사인 미국 이뮤노멧 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는 췌장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IM156’에 대한 임상 1b상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뮤노멧 테라퓨틱스은 지난 2015년 한올바이오파마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휴스턴 소재의 신약개발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