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처방용 전자약인 '마인드스팀'이 삼성서울병원 정신과에서도 처방 가능해진다. 마인드스팀은 국내 전자약 플랫폼 기업인 와이브레인이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이다. 이번 도입으로 마인드스팀은 전국 88곳의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에선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해…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14일 총파업을 종료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노조회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14일 오후 5시 부로 총파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산별총파업투쟁을 통해 노조 요구의 정당성을 확인하고 국민의 지지와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