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학장들 "2025년 정원 동결해야 전공의-의대생 복귀"...정부에 결단 촉구 지난달 27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충남대병원을 방문한 당시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충남대 의대 학생과 교수들이 의대 증원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사진=뉴스1] 전국 의대 학장들이 올해 모집하는 의대 입학정원을 동결하는 정부의… 최지현 기자 2024-04-21
의료개혁 특위원장에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내정 21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노연홍(69)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내정됐다. 노연홍 회장은 1983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관료로 입문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등을 거쳐 MB정부 당시인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역임했다. 2011년… 최지현 기자 2024-04-21
의협 "의대 자율 증원안 수용 못해…회복 가능 기간 1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가 내놓은 의대 정원 자율 증원 방침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2025학년도에 한해 대학이 자율적으로 증원 규모의 50~100% 사이에서 인원수를 정하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을 내놓은 바 있다. 의협 비대위는… 이지원 기자 2024-04-20
[메디피플 365] 로봇 73대가 병원 곳곳서 환자·의료진 척척 돕죠 "커맨드센터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병원 운영 효율화 및 환자 서비스를 개선하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담팀입니다. 파트장은 임상 의료현장부터 행정, 디지털까지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통해 경계를 넘나들며 디지털 헬스케어를 전파하는 역할을 합니다.… 박효순 기자 2024-04-20
의대교수들 "예정대로 25일부터 사직…외래 진료도 재조정" 의대 교수진이 사직서를 제출한 지 한 달이 되는 이달 25일부터 예정대로 사직에 돌입한다. 진료시간도 외래·입원환자를 중심으로 재조정하기로 했다.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19일 저녁 회의를 열고 “정부가 의대 증원 숫자를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줄이는… 이지원 기자 2024-04-20
의대 증원 감축에도 전공의 복귀 불투명... "원점 재논의 해야" 정부의 '의대 증원 유연책' 발표로 증원 2000명 중 최대 1000명까지 감축할 가능성이 열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정책 변경에도 전공의들이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결국 '제자리걸음'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임종언 기자 2024-04-19
대통령 의료개혁특위, 내주 첫 회의...위원장 등 명단 미공개 의대 증원을 포함한 정부의 의료개혁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특위)가 다음 주(21~27일) 발족한다. 1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정부는 의료개혁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를 위해 특위를 발족하고 다음 주 첫 회의를… 최지현 기자 2024-04-19
의대 증원수 1000명까지 줄까?...정부 "보름 내 조정안 제출해라" 정부가 의대정원 2000명 증원안에서 한발 물러섰다. 앞서 18일 국립대 6곳이 제안한 증원 규모 일부 조정안을 수용한 것이다. 19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특별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임종언 기자 2024-04-19
[속보] 의대증원 감축 조정...32개 의대 50~100% 자율 모집 정부가 의대 증원 규모를 종전 연 2000명에서 최대 1000명 감축할 수 있도록 국립대 6곳의 자발적 증원 감축 제안을 수용했다. 19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특별 브리핑에서 "(의대 증원… 최지현 기자 2024-04-19
"숫자 놀이론 전공의 복귀 불가"...국립의대 자발 감축에도 비관 전망 국립대 6곳이 의대 증원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정부의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이 관측된다. 하지만, 의료계 일각에선 이는 단순한 '숫자놀이'라고 비판하며 전공의 복귀를 위해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와 수련 환경… 임종언 기자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