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의료

의료

7,379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비대면진료의 명암... "이용자 만족" vs "악용 가능성"
비대면진료의 명암... "이용자 만족" vs "악용 가능성"
비대면진료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경험한 이용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실효성을 위해 제도 개선이 논의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여전하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대표적인 비대면진료 중개 플랫폼 ‘닥터나우’와 ‘나만의 닥터’가…
新의료기기·로봇, 허가 즉시 판매 가능
新의료기기·로봇, 허가 즉시 판매 가능
혁신성을 인정받은 디지털치료기기와 의료용 로봇이 시장에 즉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국무조정실은 21일 국무총리 주재 제4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새로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절차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시장 즉시진입 가능 의료기술…
“비만은 국가가 관리해야”...비만기본법 발의
“비만은 국가가 관리해야”...비만기본법 발의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질병으로 바라보고, 국가가 개입해 예방 및 관리하도록 하는 ‘비만기본법’이 국회에서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최근 ‘비만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비만기본법)’을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은 만성질환의 원인인…
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내년 두경부암까지 확대
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내년 두경부암까지 확대
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부터 가동하고 있는 중입자 치료기의 영역을 넓혀 내년에는 두경부암에도 도전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9일 중입자 치료기를 통한 암 치료 현황을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열린 연세의료원 기자간담회에서 금기창…
연세의료원 "초고난도 질환 치료하는 최상급 병원 될 것"
연세의료원 "초고난도 질환 치료하는 최상급 병원 될 것"
'최상급종합병원'이라는 목표를 내건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신의료기술과 신약 등 혁신의료를 적극 도입해 중증·고난도 질환 치료의 격을 높인다. 또한 의정갈등 변수 극복을 위해 연구 및 미래의료에 투자해 의료원 수익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90% 참여...서울대·서울성모 포함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90% 참여...서울대·서울성모 포함
보건복지부는 19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4차 참여 기관으로 총 11개소(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동아대병원, 삼성창원병원, 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북대병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추가됨에 따라,…
박단 포함 의협 비대위 출범...여야의정협의체엔 회의적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정치권 등은 새 체제로 전환된 의협이 여야의정협의체에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은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은 18일 의협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용인세브란스병원, 외국인 환자 진료 위한 국제진료소 개소
용인세브란스병원, 외국인 환자 진료 위한 국제진료소 개소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신속하게 진료하기 위한 국제진료소를 병원 1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권유진 국제진료소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평택 미군병원, 오산 미군병원 및 인터내셔널 SOS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인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