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절단사고를 경험한 환자의 심장질환 발병 위험도가 최대 30%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숭실대,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강남센터 공동 연구팀의 분석 결과다. 연구팀은 국립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해 2010~2018년 절단사고 경험 환자 2만2950명과,…
2028년 100주년을 맞는 고려대의료원이 저개발국가에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국내로 초청해 치료를 지원한다. 과거 우리나라가 선도국의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 의료계도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생명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17일 고려대의료원은 저개발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