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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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의사 300명 못미쳐…전년比 91% 감소
올해 의사 국가시험 응시자가 300명도 되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에 전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10일 치러진 제89회 의사 국가시험(국시) 필기시험에 285명이 응시했다. 의사 면허는 의과대학이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대한치매학회, 치매약 ‘레카네맙’ 사용 가이드라인 공개
대한치매학회, 치매약 ‘레카네맙’ 사용 가이드라인 공개
대한치매학회가 초기 알츠하이머병 신약 ‘레카네맙(상품명 레켐비)’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교수와 김건하 이대목동병원 교수 등 대한치매학회 소속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레카네맙의 국내 실정에 맞는 권고안을…
삼성서울병원, CAR-T세포 치료 200례 달성
삼성서울병원, CAR-T세포 치료 200례 달성
삼성서울병원은 키메릭 항원 수용체-T(CAR-T)세포 치료 200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0일 암병원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200례 치료 돌파를 기념했다. 이 병원은 지난 2021년 4월 국내 최초 CAR-T세포 치료를 시작한…
정부 “내년 의대 정원, 원점서 협의”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에 대해 “숫자를 특정하지 않았다”며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와 의학 교육계에 드리는 말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의협 “실손보험 개편은 개악, 즉각 철회해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의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의협은 10일 성명서를 내고 비급여 관리 개편안을 철회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개편안은 국민의 건강권을 배려하지 않고 재벌보험사들의 이익만을…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CES 2025’ 혁신상 수상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CES 2025’ 혁신상 수상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ES 2025 혁신상’은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는 상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제품에 수여된다. 국민건강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