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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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콩·달걀·과일 샐러드.. 몸의 변화가?
  아침엔 바쁘다. 짧게 스트레칭할 시간도 없이 식사-출근 준비에 부산하다. 앉아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시간도 없다. 이럴 때 전날 콩·달걀·과일 샐러드를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자. 아침에 냉장고 문만 열만 금세 먹을…
‘귀리’ 먹었더니, 여성 갱년기에 생긴 변화 9가지
  여성은 갱년기에 접어들면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골 감소가 진행돼 골다공증으로 악화될 경우 넘어지면 쉽게 뼈가 부러질…
소값 폭락에 축산 농가 눈물.. 한우, 30~50% 싼 곳은?
최근 소값이 크게 하락하면서 폐업을 하는 축산 농가들이 늘고 있다. 한우 도매가는 이미 지난해부터 떨어졌다는데 마트에선 ‘비싼 한우’ 그대로다. 소값은 폭락해도 도축, 가공, 운송, 인건비, 물류비 등 유통 비용 부담으로…
어렵게 낳은 아기를..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가?
산후우울증을 앓다가 생후 2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살해한 30대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산후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해 장애가 생길 것을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래기된장국+잡곡밥이 만드는 몸의 변화?
불과 30년 전만 해도 대장 내시경을 하는 전문의가 거의 없었다. 대장암 자체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장암 신규환자가 위암을 앞질러 한 해에 2만 8000여 명이 쏟아지고 있다. 20~30년 사이 우리 식습관이…
짜장면 0.5인분 시대.. 중년에 ‘소식’ 중요한 이유?
요즘은 적게 먹는 ‘소식’이 유행하고 있다.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방송에서도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가 뜨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특히 소화기관의 노화가 시작되는 40세 이상은 어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