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콩·달걀·과일 샐러드.. 몸의 변화가? 아침엔 바쁘다. 짧게 스트레칭할 시간도 없이 식사-출근 준비에 부산하다. 앉아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시간도 없다. 이럴 때 전날 콩·달걀·과일 샐러드를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자. 아침에 냉장고 문만 열만 금세 먹을… 김용 기자 2023-02-18
‘귀리’ 먹었더니, 여성 갱년기에 생긴 변화 9가지 여성은 갱년기에 접어들면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골 감소가 진행돼 골다공증으로 악화될 경우 넘어지면 쉽게 뼈가 부러질… 김용 기자 2023-02-18
갱년기 혈관병 위험, 뜻밖의 ‘이것’.. 좋은 음식은? 나이가 들면 혈관병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음식 조절과 운동에 신경써야 한다.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지난해 6월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7~9시간의 숙면이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잠을 잘 자야… 김용 기자 2023-02-17
소값 폭락에 축산 농가 눈물.. 한우, 30~50% 싼 곳은? 최근 소값이 크게 하락하면서 폐업을 하는 축산 농가들이 늘고 있다. 한우 도매가는 이미 지난해부터 떨어졌다는데 마트에선 ‘비싼 한우’ 그대로다. 소값은 폭락해도 도축, 가공, 운송, 인건비, 물류비 등 유통 비용 부담으로… 김용 기자 2023-02-17
두부·김치찌개로 어떤 변화가? 돼지고기 vs 참치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에 김치찌개를 빼놓을 수 없다. 신김치 속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두부, 돼지고기, 참치 등을 보면 군침이 절로 난다. 우리 식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김치찌개, 과연… 김용 기자 2023-02-16
어렵게 낳은 아기를..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가? 산후우울증을 앓다가 생후 2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살해한 30대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산후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해 장애가 생길 것을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김용 기자 2023-02-16
시래기된장국+잡곡밥이 만드는 몸의 변화? 불과 30년 전만 해도 대장 내시경을 하는 전문의가 거의 없었다. 대장암 자체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장암 신규환자가 위암을 앞질러 한 해에 2만 8000여 명이 쏟아지고 있다. 20~30년 사이 우리 식습관이… 김용 기자 2023-02-14
짜장면 0.5인분 시대.. 중년에 ‘소식’ 중요한 이유? 요즘은 적게 먹는 ‘소식’이 유행하고 있다.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방송에서도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가 뜨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특히 소화기관의 노화가 시작되는 40세 이상은 어차피… 김용 기자 2023-02-13
나이 들어 무릎 시큰.. 운동 vs 휴식, 나의 선택은? 등산을 하거나 스쿼트를 할 때 무릎 관절이 ‘시큰’하는 경우가 있다. 조금 시리고 쑤신 느낌이다. 통증 느낌은 아니지만 관절염 초기가 아닌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관절염이 악화되면 수술까지 하고 삶의 질이 크게… 김용 기자 2023-02-13
근육 줄고 소화 안 될 때 소고기·무, 몸의 변화가? 설렁탕, 곰탕 옆에 깍두기를 두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무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제는 고기나 탄수화물 등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시루떡에 무를 넣는 것도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아… 김용 기자 202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