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암도 더 많이 생긴다. 그런데 췌장암 환자는 남녀 성비가 비슷하다. 남자가 약간 많다. 2020년 신규환자 8414명 가운데 남자는 4324명, 여자는 4090명이다. 여성의 암 순위를 보면… 김용 기자 2023-05-09
내가 아프면 누구에게 의지할까? 남편 vs 아내 예전 영화에는 딴살림을 차린 바람둥이 남편이 늙고 병들어 조강지처를 찾는다는 스토리가 꽤 있었다. 아내는 주위의 극심한 반대에도 병든 남편을 받아들여 간병까지 한다. 남편은 “착한 당신을 두고 딴 여자에 빠진… 김용 기자 2023-05-09
체중 늘고 혈당 올리는 뜻밖의 식사 습관은? 당뇨병이 위험한 것은 합병증 가능성 때문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을 비롯해 신장병, 망막병증 등이 혈당 조절 실패에서 출발한다. 치매(혈관성)의 일부분도 당뇨병이 원인일 수 있다.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찌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김용 기자 2023-05-08
견과류 먹었더니.. 중성지방에 변화 vs 조심할 점? 땅콩, 호두 등 견과류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영양소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질환 예방,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는 등 조심할 점도… 김용 기자 2023-05-08
간 나빠지고 살도 찐 뜻밖의 식사 습관은? 술을 안 마셔도 간이 나빠질 수 있다. 지방간도 그 중 하나다.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식 등 지나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비알코올 지방간은 비만 및… 김용 기자 2023-05-07
돼지고기에 ‘달래’ 넣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달래는 봄철 나른해진 몸에 좋은 건강식품이다. 요즘은 시설 재배로 철을 가리지 않고 나오고 있다. 예로부터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할 정도로 건강효과가 뛰어나다. 마늘, 양파에 많은 알리신 성분이 달래에도 들어 있다. 돼지고기에… 김용 기자 2023-05-07
체중 늘고 피 탁해진 뜻밖의 식사 습관은? 핏속에 총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아예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없는 이상지질혈증을 잘 관리해야 위험한 혈관병을 예방할… 김용 기자 2023-05-06
심상찮은 여성 갱년기 골감소.. 좋은 운동·음식은? 젊을 때는 엉덩방아를 찧어도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된다. 하지만 나이 들면 ‘위험 상황’이 된다. 엉덩이 주위의 대퇴골, 고관절, 척추 등이 부러질 경우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갱년기 증상으로… 김용 기자 2023-05-05
장인 6년 모신 남편.. “연명치료 말라”던 아빠 가수 강수지가 남편(김국진)이 자신의 아버지를 6년 동안 모시고 살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아빠는 원래 따로 (거주할) 집을 마련하셨는데, 남편이 모시겠다고 해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6년 동안 같이 살았다. 많이 고마웠다"고 말했다.… 김용 기자 2023-05-05
배 꾸준히 먹었더니, 몸속 유해물질이? 배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역사가 오랜 과일이다. 고문서를 보면 제민요술(530∼550)에 배를 재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고려 명종 18년에는 배나무를 심어 소득을 높이도록 나라에서 권장했다는 문헌도 있다. 예로부터 음식은 물론 약재, 행사용으로… 김용 기자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