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조심하며 살았더니, 100세가 넘었다. “100세까지 사세요” vs “100세 이상 사세요” 나이든 분들에게 흔히 하는 인사말의 ‘100세까지’를 이제 ‘100세 이상’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 90대 인구는 현재 22만 1236명이다(행정안전부 인구 현황 자료). 몇… 김용 기자 2023-06-27
체중 조절+혈당 관리.. ‘식이섬유’가 중요한 이유는? 살을 빼기 위해서는 역시 ‘인내’가 중요하다. 소식 등으로 인해 배고픔을 느낄 때 잘 버티면 몸에선 저장해 둔 지방을 다시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한다. 하지만 이때를 견디지 못하고 뭔가 먹게 되면… 김용 기자 2023-06-26
복숭아 골라서 먹기.. 피부·노화·항암에 좋은 것은? 이른 무더위가 토종 과일 작황에 영향을 주면서 복숭아 생장 속도가 빨라졌다. 통상 7월 초에 출하되는 복숭아 품종도 이미 시장에 나와 각 지역의 복숭아와 맛-영양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내 몸에 맞는… 김용 기자 2023-06-26
무더위에 혈전 위험.. ‘이 음식’ 덜 먹는 이유가? 후텁지근한 날씨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른다. 땀 등으로 인해 몸속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되면 수분으로 이뤄진 피가 끈끈해져 혈전(피떡)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평소 혈압이 높거나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있다면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으로 이어질… 김용 기자 2023-06-25
아침에 먹는 요구르트, 시너지 효과 내는 음식은? 우유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 등으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이 우유와 거의 비슷하고 유산균이 관여해 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김용 기자 2023-06-25
채소·과일의 암 억제.. 생 그대로 vs 주스, 차이가?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섬유소), 파이토케미칼 등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주스나 보충제 형태도 암… 김용 기자 2023-06-24
요즘 제철 ‘마늘’ 자주 먹으면, 혈전·항암에 변화가? 요즘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각 지역 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마늘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돕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루 빨리 농산물 유통 구조가 개선되어… 김용 기자 2023-06-24
혈관 좁아지고 체중 늘면 ‘이 병’ 위험.. 좋은 음식은? 몸속 혈관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고 굳어가는 증상이 생긴다. 이를 동맥경화증 또는 죽상경화증이라고 한다. 결국 혈관이 막혀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 본격적인 혈관병으로 진행할 때까지… 김용 기자 2023-06-23
호박 꾸준히 먹었더니, 눈 건강·피부에 변화가? 애호박, 단호박, 늙은 호박... 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고 각종 영양소가 많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이다. 애호박은 나물, 전, 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양계 호박인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데… 김용 기자 2023-06-23
사과, 자두.. 혈당 천천히, 혈관 보호하는 이유가? 나이 들면 식후 혈당이나 비만이 걱정된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는 날이 잦으면 당뇨병 예방-조절이 어려워진다. 지방 과다 섭취도 문제지만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가 힘들어 진다. 탄수화물을 천천히, 낮게 흡수하는… 김용 기자 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