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10회씩 남몰래 '이 운동', ...신체 노화 덜어준다 봄날씨 처럼 포근했던 주말과는 달리 25일 월요일 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며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오후부터 중국 상하이 쪽에서 접근해오는 저기압으로 인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정은지 기자 2024-03-25
감자·무·양파 넣어 국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뭘 먹을까? 오늘도 식단 때문에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늘 한 끼를 때울 수는 없는 일. 건강을 위해 힘을 내보자. 감자, 무, 양파가 보이면 섞어서 국을 만들어 보자. 된장을… 김용 기자 2024-03-24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심장협회(AHA)' 연례 역학·예방과 생활습관 및 심장 대사과학 세션에서 발표된 연구에… 김근정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13만 3800명으로… 김용 기자 2024-03-24
"여자에게 참 좋은데"...살 빼는데 도움되는 봄나물 4 예로부터 제철 식재료는 보약이라 불렀다. 계절의 기운을 받아 자라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이유다. 그 중에서도 겨울 사이 지력을 회복한 땅에서 자라난 봄나물을 최고로 쳤다. 이에 영양도 풍부하고 잃어버린 입맛도 찾아주는… 정희은 기자 2024-03-24
노화 촉진하는 임신…출산하면 회춘할까? 임신이 노화를 촉진하지만 출산이 이뤄지면 원상태로 되돌아가게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세포 대사(Cell Metabolism)》에 발표된 미국과 독일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보도한 내용이다. 임신과 노화는 통증과 고통만이 전부가 아니다.… 한건필 기자 2024-03-23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합친 것이어서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크다. 심뇌혈관질환 범주에 드는 당뇨병(8위), 고혈압성… 김용 기자 2024-03-23
아침에 달걀·우유·호박죽·감자·채소·사과·커피... 나의 선택은? 아침에 뭘 먹을까? 또 고민한다. 이럴 때 104세(1920년생)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의 식단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한 개인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고 일반화할 순 없다. 다만 참고는 할 수 있다. 아직도 칼럼… 김용 기자 2024-03-22
“너무 많은 여성 담낭·담도암”...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보건소와 협력하여 39개 시·군 주민 2만 42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흡충, 장흡충, 회충, 편충, 폐흡충 등 장 속의 기생충이 대상이다. 조사 지역은 강… 김용 기자 2024-03-22
"모유수유 때문?"...1년간 손 저리고 두통 시달린 女, 알고보니 1년 넘게 두통에 시달린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여성 사연이 화제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피오나 도널드(41)는 아들 랄프를 2017년 9월 출산한 후 목 부근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머리에서는 압박감과… 최지혜 기자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