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성교가 인두암 일으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마우라 엘 길리슨 교수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MJ)’ 최신호에 오럴 섹스를 하면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가 파트너에게 전염돼 입인두암(oropharyngeal cancer)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입인두암은… 이주익 기자 2007-05-12
훌쩍훌쩍 “꽃가루 미워” 비염-결막염 등 원인, 외출 후 곧바루 세수 화창한 봄날에 웬 코감기? 회사원 문 모(36) 과장은 며칠 전까지 코를 훌쩍거리며 감기약을 먹다가 상사로부터 ‘야만인’ 소리를 들었다. 자칭 반(半) 의사인 상사는 “감기가… 코메디닷컴 2007-05-11
망상 지나치면 우울증 성취도 낮은 사람에 빈번, ‘뇌의 병’ 적극적 치료 필요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 외톨이. 주위에 대해 원한과 저주를 담은 메모가 발견됐다. 기숙사 여학생들을 스토킹했고 마지막 메모는 ‘너 때문에 이 일을… 코메디닷컴 2007-05-11
향긋한 봄나물 춘곤증 깨운다 냉이 등 피로회복 특효, 발 마사지 컨디션 도움 김 대리는 똑바로 앉아서 자는 ‘말뚝잠’, 정 과장은 등을 구부리고 앉아서 엎드려 자는 ‘고주박잠’, 나는 천근만근인 눈꺼풀과 씨름하고…. 수은주가 올라가면서 춘곤증과 피로를… 코메디닷컴 2007-05-11
“난 먹으면서 살 뺀다” 간식 많이 먹어도 도움, 패스트푸드도 요령껏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을 노려 온갖 비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비만 전문가들은 빠르고 쉬운 다이어트는 없다고 입을 모은다. 일시적… 코메디닷컴 2007-05-11
수술 많을수록 최고? 최근 A신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6년 수술 건수’ 통계를 특종보도하자 다른 신문들도 이 보도에 가세했다. 평소 이 신문이 시도하는 새로운 형식의 심층보도에 박수를 보내고 있었지만, 이 보도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을 수가… 이성주 기자 2007-05-10
조기폐경 발걸음이 무겁다. 털썩 주저앉고 싶다. 내 나이 35세. 그와의 사이에 아기를 가질 수 없다니, 아, 좀 더 일찍 결혼했더라면…. 친구들보다 더 빨리 늙은 얼굴에 골다공증(뼈엉성증)으로 고생할 내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이… 이성주 기자 2007-05-10
하루 한 두잔 술에 "뇌" 쪼그라든다 심장 건강에 좋은 하루 1잔의 술이 뇌에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신넷뉴스 인터넷판 4일자에 따르면 미국 웨즐리대 생명과학과 캐롤 앤 폴 교수팀이 1,839명의 뇌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결과를 분석했더니 아주 적은… 황운하 기자 2007-05-09
아직도 젖먹이를 TV에 맡겨 놓나요? 뇌 발달에 장애가 된다는 의학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겨우 옹알이를 하는 3개월 이하 젖먹이들의 절반가량이 ‘바보상자’ TV와 DVD 등 영상 프로그램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뉴스 7일자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 이주익 기자 2007-05-08
100만원에 1cm 키워드려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A초등학교의 한 동아리 어린이 10명은 최근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한의원에 다녔다. 키를 키우기 위해서였다. 지난해 초 한 아이의 엄마가 아들을 성장클리닉에 보내고 있다고 하자 엄마들이 경쟁적으로 자녀를… 문정태 기자 200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