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2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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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장 이식받으면 ‘위험’
나이가 많은 기증자의 신장을 이식받은 사람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포쉬병원(Foch Hospital in Suresnes) 마이클 델라하우지 박사팀은 사망자의 신장을 이식받은 74명을 대상으로 이식 후 두 차례…
호르몬대체요법 받을까, 말까 ?
호르몬대체요법 받을까, 말까 ?
세계보건기구(WHOㆍWorld Health Organization)의 보고에 의하면 폐경기 여성의 4분의 3은 여성호르몬 부족현상으로 인해 얼굴이 붉어지고, 우울증이 심해지고, 어지럽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등 ‘폐경기증후군’을 앓는다고 한다. 이런 증상을 줄이는 가장 좋은 치료법으로 알려진…
유산소운동, 뇌졸중 최고 예방책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 심폐 기능이 좋은 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의 스티븐 후커 박사팀은 심폐 기능 활성화를 돕는 유산소 운동이 뇌졸중을 예방한다고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에서…
3D 직업 외과의사
3D 직업 외과의사
외과의사들은 수술 도중 칼이나 바늘에 찔리는 일이 많다. 특히 피가 튀어 눈에 들어가면 기분이 굉장히 찝찝하다. 혈관으로 직접 피가 들어간 것과 같기 때문이다. 15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로 유학간 첫 달,…
주치의 없는 이명박 정부
이명박 대통령 체제가 2월 25일 공식 출범한다. 그러나 이명박 호의 출범에 ‘국민 건강과 의료’는 빠져 있는 듯하다. 정책에서 우선순위에 밀려있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인사에서도 의료정책을 담당할 전문가들은 찾기가 힘들다. 심지어 대통령의…
“고혈압 겁나면 저지방우유”
“고혈압 겁나면 저지방우유”
저지방 우유를 듬뿍 마시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루왕 박사팀이 45세 이상 고혈압 여성 3만 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저지방 우유 섭취에 따른 혈압 변화를…
어린이 덜 자면 사고 위험 2배
어린이 덜 자면 사고 위험 2배
어린이가 잠을 덜 자면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의 로체스터대 간호대 크리스티나 쿨루리오티 박사 팀은 ‘전국상해방지센터(NCFIP·National Center for Injury Prevention)’에 등록된 취학 전 아동 300여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여류명사와 환자가 모델입니다"
"여류명사와 환자가 모델입니다"
“삶의 절정인 30, 40대에 류마티스 관절염에 걸려 손이 뒤틀리고 다리를 절기 시작하면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환자들은 위축돼 꼭꼭 숨게 됩니다. 이번 사진전은 관절염 환자들이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시도라고 할 수 있겠죠?”…
“자폐성향이 천재 낳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이작 뉴턴, 루드비히 반 베토벤, 조지 오웰 등 위대한 인물들의 천재성은 자폐적 특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일랜드 트리니티 대학의 마이클 피츠제럴드 정신의학 교수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