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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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살 찌면 어떡해?
여름 보양식? 살 찌면 어떡해?
덥다. 뜨거운 열기에 내 몸의 건강을 지켜 줄 보양식이 먼저 떠오르는 여름이다. 그러나 이번 여름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면? 늘어난 뱃살 빼기에 총력을 동원해야 할 때인데, 칼로리가 높은 보양식을 무작정…
“별나다고요? 평범한 의사예요”
“별나다고요? 평범한 의사예요”
그곳에 가면 병원 소독 냄새 대신 커피 향이 난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앞 놀이터 근처에 간판도 없이 위치한 제너럴닥터. 이 색다른 병원에 지난 3월 초 비뇨기과 여자 전공의라는 이력을…
제왕절개 아이 천식 위험 50%↑
제왕절개 아이 천식 위험 50%↑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난 아이는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에 비해 천식에 걸릴 위험이 50%나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결과 국내 제왕절개 분만 비율은 2001년 40.5%에서 2006년 36.0%로 점차 감소했으나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에이즈 치료도 정신력이 좌우한다
에이즈 치료도 정신력이 좌우한다
에이즈 환자가 “이 병과 한 번 싸워볼만하다”며 강인한 마음을 갖는다면 에이즈 진행속도가 느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 심리학과 정신의학 게일 아이론슨 교수팀은 지금까지 발표된 에이즈 관련 발표 논문들을 분석했더니…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Ⅲ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Ⅲ
< ☞ 1편 보기 > < ☞ 2편 보기 >허물 없이 다가서는 친밀함, 인간미 로이스터 롯데 감독은 선수들에게 늘 ‘우리는 한 가족’임을 강조한다. 그는 선수들 이름뿐만 아니라 선수 가족들의 이름까지…
‘여성의 적’ 빈혈 예방하려면...
‘여성의 적’ 빈혈 예방하려면...
여성과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은 빈혈에 걸릴 위험이 높다. 빈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몸속의 철분부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19일 미국 의학웹진 헬스데이 등은 미국 보건후생부가 제시한 빈혈의 원인과 예방법을 소개했다. 헬스데이…
‘남성’엔 왜 뼈가 없을까
‘남성’엔 왜 뼈가 없을까
2001년 국내에서 ‘광우병 파동’으로 쇠고기 값이 폭락하자 정부는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돌리고 ‘광우병’ 대신 ‘소해면상뇌증’이라고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친 소’라는 부정적 어감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려는 고육책이었다. 소해면상뇌증은 쉽게 풀이하면 소의 뇌가 해면(海綿),…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Ⅱ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Ⅱ
< ☞ 1편 보기 >‘찬양, 고무하라’ 칭찬은 죽은 자도 일으켜 따뜻한 감독은 선수들을 수시로 ‘찬양’하고 ‘고무’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우울증환자도 덩실덩실 춤추게 만든다. 그뿐 아니라 그런 감독들은 선수가 기대에…
가난도 성인 당뇨병의 씨앗?
가난도 성인 당뇨병의 씨앗?
당뇨병은 ‘잘 먹고 잘 살다가 걸리는 병’이란 인식 때문에 흔히 ‘부자병’이라 불린다. 하지만 이런 상식이나 편견과는 반대로 가난하게 자란 어린이들이 커서 당뇨병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포틀랜드주립대 보건간호대학…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Ⅰ
따뜻한 리더십 세상 품는다Ⅰ
부드러운 카리스마 뜨고, 강골 리더십 퇴조 “나는 인의 장막을 쳐놓고 거드름을 피우지 않았다. 말단 병사도 나를 부를 때는 이름만 부르면 됐다. 난 내 뺨에 화살을 쏜 적이나 포로까지 만나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