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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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졸리면 경고하는 장치개발
운전자 졸리면 경고하는 장치개발
운전자가 졸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바로 시끄러운 경고음을 들려주는 졸음운전 방지 비디오카메라가 개발됐다. 스페인 카를로스3세마드리드대 연구진은 운전자의 눈을 깜빡이는 속도와 눈을 뜬 정도, 시선 등을 포착해 졸음운전 여부를 가릴 수…
“암 걸려도 운동하면 오래 산다”
대장암에 걸렸어도 걷기, 스트레칭 등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사망위험이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많은 사람이 암 환자가 운동을 하면 전이가 빨라진다고 잘못 알고 있지만, 적절한 신체활동과 운동이 환자의 투병에…
학력 높은 사람, 심장병 덜 걸린다?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미래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샬그렌스카 대학병원 애니카 로젠그렌 박사팀은 52개 국가의 심근경색 등 심장병 환자 1만2,000명과 건강한 성인 1만4,0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사는…
올해 지구촌 과학계 7대 뉴스는?
영국 런던에서 발행되는 종합일간 ‘텔레그라프’지는 최근 올해 과학계를 달군 주요 뉴스를 선정해 보도했다. 주요 뉴스를 소개한다. 달 표면에서 물 발견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10월 폐기 예정이던 우주선 ‘엘크로스’를 달 남반구…
귀여운 손자손녀가 조부모에 병 옮겨
모처럼 맞은 연휴, 엄마 아빠와 함께 찾아 온 손자 손녀를 안고 뺨을 부비며 좋아하는 노인들이 의외로 아이들로부터 독감이나 폐렴 등을 옮겨 받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자손녀와 신체접촉이 많은…
여성호르몬으로 뇌손상 치료 가능?
대표적인 여성호르몬이면서 남자에게도 소량 분비되는 자연물질인 프로게스테론이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 도날드 스테인 박사팀은 최근 외상성 뇌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기 건강, 엄마 직업 따라 간다
화학약품을 자주 다루는 빌딩 관리인이나 과학자를 엄마로 둔 아기는 선천성 결함을 갖고 태어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주 보건부의 마이클 허트-로사비오 박사 팀은 엄마의 직업과 신생아의 선천성 결함과의 관계를…
담배 피우는 남성, 류마티스 관절염 2배
지속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류마티스 관절염에 시달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 흡연자는 류마티스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전반적으로 2배였으며 현재 담배를 끊었더라도  과거에 장기간 피웠다면 위험은 비슷했다. 여성도 흡연하면…
“10대 화장, 피부 말고도 건강위협”
10대 어린 나이에 예뻐 보이고 싶어 화장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10대들이 별 생각 없이 선택하는 화장품 속 화학물질이 피부 말고도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비영리…
“생선 듬뿍 먹으면 노안 예방”
평소 고등어 꽁치 삼치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든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노안을 미리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기능이 떨어져 눈이 침침하고 가까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