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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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도 약 먹으면 용감하게 바뀐다?
뇌의 신경세포에 특정한 약을 주입해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두려움과 공포를 약으로 통제하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이다. 이탈리아 몬테로톤도의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EMBL)와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공동으로 두려움에…
모성애, 아기 믿지만 맹신하지 않는 까닭?
어머니는 자녀를 신뢰하지만 무턱대고 믿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뚱겨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진인 옥시토신이 다른 사람을 잘 믿게 하지만 그렇다고 잘 속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실험결과가 나온 것. ‘사랑호르몬’…
마마보이가 정신건강 약하다고? 천만에!
어머니에게 많이 의존하는 마마보이는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하지만 정신건강 상태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사회가족학과 카를로스 산토스 교수는 우울증 측정표를 갖고 중고생 426명의 정신건강 상태를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대부분의…
나이들어 남성 호르몬, 아시아인이 높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인종과 지리적 요건에 크게 좌우되며, 특히 홍콩 일본 등 아시아노인들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주 보건 과학 대학교의 에릭 오월 박사팀은 세계 5개…
패스트푸드점 샐러드, 빅맥보다 더 짜다?
시중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샐러드 10개 중 1개는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햄버거 빅맥(Big Mac)보다 소금기 함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를 항상 생각하는 여성들이 점심메뉴로 선택하기도 하는 샐러드가 사실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기분전환 위해 흡연하는 청소년, 우울증 위험
청소년들이 담배가 자기 감정조절에 도움된다고 믿으면서 장기간 흡연을 하게 되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의 마이클 체이튼 박사팀은 662개 학교에 다니는 7~11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가지 정도의…
사내다운 남성이 여성에게 어필하는 이유?
사내다운 남자는 보통 남자들과는 다른 독특한 체취를 갖고 있어 여성들의 관심을 더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한 남성이 땀 흘리는 모습에 여성들은 보통 매력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는 것이다. 독일 뒤셀도르프…
둘이 머리 맞대면 더 좋은 해결책 나온다
혼자서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 보다는 둘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 지혜를 모았을 때 바람직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한국 속담이 실제 맞는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연예인 민낯 따라 하는 화장 요령
연예인이라면 화려한 의상과 진한 화장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요즘 여자 연예인들이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생얼)을 공개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이효리 신민아 전지현 등 여러 인기 연예인들이 TV 예능 프로그램이나 자신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