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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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잠자리 능력 부족은 아내 탓?
중년이나 노년기 남편의 잠자리가 시원찮다면 아내가 혹시 남편의 친구들과 너무 가깝게 지내지는 않는지부터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 아내가 남편의 친구와 허물없이 지내면 남편이 성기능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열대야, 숙면을 위한 6계명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엔 잠을 설치기 쉽다. 잠이 부족하면 졸리고 피곤하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고혈압의 위험도 1.5배 높아진다. 열대야에 잠을 잘 청하려면 생체시계가 제대로 작동하면서 몸은 적당히 피곤한…
불임 숫모기 퍼뜨려 ‘모기 산아제한’
영국과 이탈리아의 연구팀이 정자는 없지만 교미를 통해 정액은 주입할 수 있는 숫모기를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냈다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BT)가 9일 보도했다. 이런 모기와 교미한 암모기는 부화되지 못하는 알을 낳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직장 동료와 잘 지내면 오래 산다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 샤론 토커 박사는 직장인들의 회사 내 인간관계가 이들의…
폐암 두 배 잘 걸리는 흡연 습관은?
아침에 일어난 지 30분 내에 담배를 피워 무는 사람들은 기상 1시간 이후에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 폐암 발병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어 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암(Cancer)’…
자녀의 페이스 북 이용, 약인가 독인가?
오늘날의 청소년, 대학생 세대는 페이스 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항상 연결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스마트 폰의 확산에 따라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이런 행태는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서울대병원장, 왜 세브란스 수술실에...
서울대병원장이 새벽에 세브란스병원 수술실로 ‘출근’해서 수술 장면을 지켜보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100년 동안 의사 양성기관의 라이벌로 우리나라 의학사를 이끌어온 두 병원의 역사에서 유례가 없는 일이다. 정희원 서울대병원장은 1일 아침 이철…
냉장고 정리 잘하면 살 안 찐다, 어떻게?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의식적으로 신경 쓰는 것보다 냉장고를 열었을 때 눈에 채소와 과일 등이 보이게 하고 초콜릿이나 케이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살을 빼는…
“신앙심 깊으면 불안-스트레스 적다” 입증
자애로운 신을 믿는 신앙심 깊은 사람은 신을 믿지 않거나 징벌적 신을 믿는 사람에 비해 불안감이 적고 불확실한 삶을 잘 견뎌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맥클린 병원의 데이비드 로스마린 박사는 5일 워싱턴D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