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잠자리 능력 부족은 아내 탓? 중년이나 노년기 남편의 잠자리가 시원찮다면 아내가 혹시 남편의 친구들과 너무 가깝게 지내지는 않는지부터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 아내가 남편의 친구와 허물없이 지내면 남편이 성기능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황숙영 기자 2011-08-11
열대야, 숙면을 위한 6계명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엔 잠을 설치기 쉽다. 잠이 부족하면 졸리고 피곤하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고혈압의 위험도 1.5배 높아진다. 열대야에 잠을 잘 청하려면 생체시계가 제대로 작동하면서 몸은 적당히 피곤한… 황숙영 기자 2011-08-10
불임 숫모기 퍼뜨려 ‘모기 산아제한’ 영국과 이탈리아의 연구팀이 정자는 없지만 교미를 통해 정액은 주입할 수 있는 숫모기를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냈다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BT)가 9일 보도했다. 이런 모기와 교미한 암모기는 부화되지 못하는 알을 낳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황숙영 기자 2011-08-09
직장 동료와 잘 지내면 오래 산다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 샤론 토커 박사는 직장인들의 회사 내 인간관계가 이들의… 황숙영 기자 2011-08-09
[동영상뉴스]“의사의 부당행위, 정부가 의료비 깎는 탓” 현직 병원 이사장이 의사들이 병원 이익을 위해 서슴없이 부당행위를 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동시에 정부와 정치권 탓에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이유를 댔습니다. 8일 손숙미 한나라당 국회의원 주최로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김성준 기자 2011-08-08
폐암 두 배 잘 걸리는 흡연 습관은? 아침에 일어난 지 30분 내에 담배를 피워 무는 사람들은 기상 1시간 이후에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 폐암 발병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어 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암(Cancer)’… 황숙영 기자 2011-08-08
자녀의 페이스 북 이용, 약인가 독인가? 오늘날의 청소년, 대학생 세대는 페이스 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항상 연결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스마트 폰의 확산에 따라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이런 행태는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황숙영 기자 2011-08-08
서울대병원장, 왜 세브란스 수술실에... 서울대병원장이 새벽에 세브란스병원 수술실로 ‘출근’해서 수술 장면을 지켜보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100년 동안 의사 양성기관의 라이벌로 우리나라 의학사를 이끌어온 두 병원의 역사에서 유례가 없는 일이다. 정희원 서울대병원장은 1일 아침 이철… 황숙영 기자 2011-08-06
냉장고 정리 잘하면 살 안 찐다, 어떻게?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의식적으로 신경 쓰는 것보다 냉장고를 열었을 때 눈에 채소와 과일 등이 보이게 하고 초콜릿이나 케이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살을 빼는… 황숙영 기자 2011-08-06
“신앙심 깊으면 불안-스트레스 적다” 입증 자애로운 신을 믿는 신앙심 깊은 사람은 신을 믿지 않거나 징벌적 신을 믿는 사람에 비해 불안감이 적고 불확실한 삶을 잘 견뎌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맥클린 병원의 데이비드 로스마린 박사는 5일 워싱턴DC에서… 황숙영 기자 201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