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회사들, ‘흡연이 폐암 유발’ 알았다 미국 주요 담배회사들이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자체 연구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담배 회사들의 연구에 따르면 폐암을 일으키는 담배의 성분은 방사성 물질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이완배 기자 2011-09-30
‘술 마셔도 취하지 않는 약’ 개발 중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해 양껏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도록 하는 새로운 약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발행된 ‘영국 약리학 저널(British Journal of Pharmacology)’은 “미국과 호주 과학자들이 생쥐 실험을… 이완배 기자 2011-09-30
‘환각 버섯’ 성분, 창의력·상상력 높인다 ‘신비의 버섯(magic mushroom)’으로 알려진 중남미 버섯이 사람의 창의력과 상상력, 미적 감각을 높일 뿐 아니라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해 주는 등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완배 기자 2011-09-30
“혈우병 치료제로 에이즈 감염 인정” “혈우병 치료제를 투여한 뒤 에이즈에 감염됐다”며 혈우병 환자 및 가족들이 제약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대법원이 제약사 손을 들어준 원심(2심)을 파기,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대법원 3부(주심 차한성 대법관)는 29일… 남인복 기자 2011-09-29
소녀시대 윤아 얼굴에 숨은 수수께끼 윤아, 사슴·여자·또순이- 삼색 아프로디테 2012년 상반기 방영예정인 드라마 ‘사랑비’에 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가 주연으로 동반촬영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근석' '윤아' 등 드라마 '사랑비' 관련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모조리 휩쓸었다.… 코메디닷컴 2011-09-29
혈압 조금만 높아도 뇌졸중 위험 크다 혈압이 조금만 올라가도 뇌졸중과 다른 질병의 위험이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고 캠퍼스의 브루스 옵비아겔레 교수팀은 젊은이와 중년층 가운데 혈압이 조금 높은 사람들은 소금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남인복 기자 2011-09-29
남자들은 유전적으로 병에 잘 걸린다 부부가 같이 한집에서 살다보면 아내보다 남편이 아프다고 유난히 골골거리는 경우가 많다. “여자인 나도 거뜬한데 무슨 남자가 저렇게 엄살이 심할까”라고 느끼는 아내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실제 독감 등 여러 질병에 대한… 이완배 기자 2011-09-29
진통제 상습 복용 심장병 확률 40%↑ 시중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소염진통제를 자주 복용할 경우 심장병 발병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4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헐요크 의과대학교(Hull York Medical School)와 캐나다 질병평가과학 재단(Canadian Institute… 이완배 기자 2011-09-29
여친 친구가 술꾼이면 같이 술꾼 된다 10대들의 음주 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집단은 자신의 이성 친구가 아니라 ‘이성 친구의 친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이성애자 10대 청소년 449쌍의 국가 자료를 바탕으로 이들의… 이완배 기자 2011-09-29
캐나다, 담배갑 경고 사진 독해진다 캐나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보다 강력한 흡연 경고 메시지를 담배갑에 부착하도록 결정했다. 27일 캐나다 방송 CTV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의 담배 제조업체와 수입업체들은 2012년 3월까지 담배갑에 폐암으로 죽어가는 여성의 모습을 그대로… 남인복 기자 20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