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을 자주하는 10대 청소년들은 다발성경화증(多發性硬化症·Multiple Sclerosis)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는 최근 청소년들의 밤샘이 다발성경화증 발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다발성경화증은 몸의 면역…
붉은 육류나 정제 곡물, 트랜스지방 등을 많이 먹으면 정자의 활동성이 떨어지고 정자 농도도 묽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17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 연례회의에서 식습관과 정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