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뒷담화하면 건강에 좋다고? 재미있는 이야기 결속력-행복감 높여 커피를 마시면서든 아니든, 이웃이나 직장 동료들과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의 굴곡 많은 결혼생활이나,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이웃집 자식들, 동료의 스캔들, 모든 게 만만하게… 남인복 기자 2011-12-06
잠꾸러기 만드는 유전자 발견됐다 매일 30분 더 자게 만들어 늦잠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변명거리가 생겼다.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유럽 여러 지역의 사람 1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ABCC9이라는 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조현욱 기자 2011-12-05
“청소년기 성생활, 뇌 발달에 악영향 끼친다” 신경세포 복잡성 줄고 우울증 위험까지 청소년기에 섹스를 하면 뇌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 신경과학부 랜디 넬슨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청소년기에 섹스를 하게… 조현욱 기자 2011-12-05
당신의 땀 냄새, 어떤 성격인지 드러낸다 외향성·신경증·지배성, 체취로 파악 가능 몸에서 나는 냄새, 즉 체취를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체취는 겨드랑이에 사는 박테리아가 땀을 분해한 성분이 주종을 이룬다. 우리는 외모를… 조현욱 기자 2011-12-05
고압적인 상사, 직원 가정생활도 망친다 배우자나 자녀들 덕분에 만족감 얻어 직장에서 고압적인 상사는 일하는 동안에만 직원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그 직원의 가정생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베일러 대학교 연구팀은 280명의 정규직 직장인과 배우자를… 남인복 기자 2011-12-05
기억력, 격렬한 운동 직후에 급상승한다 빠르고 강하고 지속적인 효과 확인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길 뿐 아니라 기억력도 좋아진다.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생리학과 연구팀이 10월 24일 ‘생리학과 행태(Physiology & Behavior)’저널에 발표한 논문을 보자. 연구팀은 평소 운동을… 조현욱 기자 2011-12-04
어린이 기침, 어떤 경우에 걱정해야 할까 잠을 못 자거나 10일 이상 지속될 때 겨울에 어린이들이 코를 훌쩍이다가 기침을 하는 일은 흔하다. 대개는 며칠 지나면 좋아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걱정을 해야 할 경우도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일레인… 조현욱 기자 2011-12-04
다이어트 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 이유 활동 늘리고 끼니 챙기고 잠 충분히 자야 다이어트는 힘들다. 그리고 힘들게 실행해도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당신이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면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다이어트… 조현욱 기자 2011-12-04
혈당치 높으면 얼굴부터 늙어 보인다 콜라겐에 당분 축적돼 피부 탄력 잃어 혈액 속의 포도당 수치(혈당치)가 평균보다 높은 사람은 더 늙어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당치는 대체로 운동부족이나 나쁜 식습관 때문에 높아지며 이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이미… 조현욱 기자 2011-12-03
겨울 운동, ‘4H’에 신경 써라 계속하려면 함께 운동할 친구 있어야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도 움츠러들고 운동할 마음도 사라진다. 그러나 겨울에도 운동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계속해야 건강을 지키고 몸매도 유지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추운 겨울에도 게을러지지… 남인복 기자 201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