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 상대의 ‘성병 냄새’ 알아차린다 미묘한 체취, 무의식적으로 ‘싫다’ 느껴 상대 남성과 관계를 발전시켜야 할지 여부를 검토 중인 여성이라면 해봐야 하는 행동이 있다. 숨을 깊이 들이쉬어 체취를 맡아보는 것이다. 젊은 여성들은 성병이 있는 남성의 체취를… 조현욱 기자 2011-12-11
피부 노화의 두번째 원인은 커피, 첫번째는? 1위는 흡연, 2위는 커피·술·정크 푸드 피부 관리에 아무리 신경을 써도 핵심을 놓치면 소용없다. 피부의 주된 적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날마다 마시는 커피는 피부를 노화시키는 중요한 범인이라고 미국 뉴욕시의 피부병학자… 조현욱 기자 2011-12-11
1주일에 이틀 탄수화물 끊으면 살 빠져 4개월 실행한 뒤 대략 4kg 감량 살을 빼느라 일주일 내내 배를 주린 채 지내는 것을 견딜 수 없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나왔다. 일주일에 단 이틀만이라도 탄수화물을 끊는다면 체중이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남인복 기자 2011-12-10
감기를 초기에 떨쳐내는 단계별 방법 수분 섭취, 소금물 가글, 가벼운 운동… 목구멍이 간질간질하고 머리가 무겁고 몸이 쑤신다. 그렇다면? 또 다시 감기에 걸린 것이다. 성인은 해마다 평균 3차례 감기에 걸려서 매번 9일 정도 앓는다고 한다. 하지만… 조현욱 기자 2011-12-10
초콜릿 생각날 때 15분 운동해라 운동하면 먹는 양 자체 줄어들어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오후 나절에 능률이 오르지 않을 때면 기분을 바꾸려고 초콜릿 등 간식을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런 경우 초콜릿에 손을 대지 말고… 남인복 기자 2011-12-09
일주일에 ‘3분’만 운동해도 당뇨병 예방 짧고 맹렬한 운동, 인슐린 민감성 개선효과 일주일에 3차례 아주 잠깐씩 실내운동용 자전거를 맹렬하게 타면 당뇨병을 예방하기에 충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미 발생한 당뇨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고 한다. 영국 배스대학교 연구팀은 자원자들에게… 조현욱 기자 2011-12-09
직장인 스트레스…8가지 유형과 대처법 자신의 처지에 따라 맞춤 대응 필요 직장에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는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밤에도 잠을 못 자고, 심장병이나 우울증 등 건강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만성적인 업무 부담은 신체적 감정적 건강에… 남인복 기자 2011-12-09
임신초기 스트레스, 딸 낳을 가능성 높인다 스트레스로 아들이 주로 유산되는 탓 임신 2,3개월째에 스트레스를 받은 산모는 조산하기 쉬우며 딸을 낳는 일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태아의 성별이 바뀔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가 딸보다 아들을 유산할 위험을 더욱 크게… 조현욱 기자 2011-12-09
하품이 전염되는 이유는? “감정 이입” 관계 가까울수록 더 잘 전염돼 주위 사람이 하품을 하면 따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하품의 전염이다. 이 같은 동조 현상은 서로의 관계가 가까울수록 잘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품을 하면 뇌… 조현욱 기자 2011-12-08
의인성CJD 추정 두 번째 환자 확인 48세 남성…1988년 뇌경막 이식 국내에서 수술 등을 통해 크로이츠펠트야곱병(CJD)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의인성(醫因性) CJD 환자가 또다시 발견됐다. 이는 지난 7월 감각장애와 정신이상, 운동장애 등의 증상을 보이다 숨진 54세 여성 환자… 남인복 기자 201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