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미어로 수명 예측가능” 동물실험서 확인 생후 25일에 추출한 표본이 가장 정확 당신의 수명은 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수명을 추정하는 방법이 있다. 영국 글래스고 대학 연구팀은 개체가 아주 어릴 때 수명을 예측하는 방법을… 조현욱 기자 2012-01-12
남들 보는 데서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먹는 장소도 체중 감량에 영향 무엇을 먹고 얼마나 많이 먹느냐는 것은 체중 감량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음식을 어디서 먹는지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소가 잘못되면 실제로 음식을 더 많이… 남인복 기자 2012-01-12
스키장에서 무릎 부상을 예방하는 요령 십자인대, 반월상 연골 파열 많아 요즘 스키 시즌이 한창이지만 스키는 부상이 잦은 운동이다. 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스키장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2010년 시즌 286건, 2011년 시즌 281건에 이르렀다. 사고를 당한 사람 10명… 안명휘 기자 2012-01-12
“담배사업법은 위헌” 세계 첫 헌법소원 11일 흡연피해자 등 9명이 제기 국가의 담배 제조·수입·판매를 허용하는 담배사업법이 국민의 보건권 등을 침해한다는 헌법소원이11일 제기됐다. 청구인은 담배제조·판매금지 운동을 벌여온 박재갑 전 국립중앙의료원장 을 비롯해 폐암 투병 중인 흡연자, 간접흡연의… 조현욱 기자 2012-01-12
의사고시 중 MP3 삐~ "3년뒤 시험봐!” 벗어놓은 옷 속에서 알람 울려 퇴실 2012년도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 첫날, 한 수험생이 MP3플레이어를 소지한 채 시험을 치르다 퇴실 당했다. 지난 10일 대전 만연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르던 보던 A씨(E의대 본과 4학년)는 벗어놓았던… 안명휘 기자 2012-01-11
스트레스, 뇌를 정말로 쪼그라트린다 감정·자제력 담당 부위, 부피 줄어 스트레스가 두통과 불면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실제로 뇌를 쪼그라들게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단순히 마감에 쫓긴다거나 버스를 놓치는 것… 조현욱 기자 2012-01-11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7가지 요령 생활습관 바꾸면 장수 지름길 새해도 맞았으니 평소 생활습관을 조금만 더 건강한 쪽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댄 부에트너(‘장수 지역: 최장수자에게서 배우는 장수 비결’의 저자)는 “미국인들의 경우 60년대에는 40% 이상이 담배를 피웠으나 지금은… 남인복 기자 2012-01-11
“난 이런 사람이 좋아”…말과 실제는 다르다 남녀 모두 실제로는 상대의 성적 매력에 관심 어떤 이성파트너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흔히 신뢰성과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실제로 만났을 때 끌리는 대상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스로 좋아한다고… 조현욱 기자 2012-01-10
니코틴 패치, 기억력 향상시켜준다 가벼운 인지장애 겪는 장년층에 효과 니코틴 패치가 기억력 감퇴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벼운 인지 장애를 겪는 장노년 층의 기억력을 향상시켜 준다는 논문이 ‘신경학(Neurology)’저널에 발표됐다. 이들 패치는 주의력과 정신작용도 개선하는… 조현욱 기자 2012-01-10
뱀·가오리·말미잘…맘대로 변신하는 동물은? 열대의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는 당신 앞에 이상하게 생긴 생물이 나타난다. 낯선 침입자를 안마당에서 쫓아내려는 순간 놈이 갑자기 형태를 바꾼다. 그리고 당신이 잘 아는 생물, 줄무늬 바다뱀이 나타난다. 맹독을 지니고 있으며… 코메디닷컴 20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