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검진 논란에 갑상선암 치료거부 속출 일주일 전 서울의 한 병원. 목에 혹이 만져져 병원을 찾은 50대 여성 김모씨에게 갑상선암 진단이 내려졌다. 음식을 삼키기 힘들만큼 종양의 크기가 컸다. 주치의는 수술을 권했지만, 김씨는 선뜻 응하지 않았다.… 배민철 기자 2014-07-23
골치 아픈 성인 여드름 새 치료법 주목 여름철 불청객인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성인들이 최근 늘고 있다. 보통 여드름은 20대 중반부터 사라지는데,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25세 이후까지 지속되거나 새로 여드름이 생기는 성인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여드름 진료 환자의 80%가… 배민철 기자 2014-07-23
감사하면 영육 모두에 좋은 영향... 왜? 심장, 면역계 등 강화 감사하는 마음을 마지막으로 가진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하는가. 매일 감사를 해야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모두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4-07-23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고혈압에도 효과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유산균의 무리들을 말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요구르트가 첫손에 꼽힌다. 이런 요구르트가 당뇨병 예방에 이어 혈압을 내리게 하는 효과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4-07-23
냉장 보관 식품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무더운 여름 실온에 그대로 둔 음식은 상하기 십상이다. 음식물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그렇다면 냉장고에 보관한 음식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걸까. 여름철 실내온도에 둔 음식은 세균과 곰팡이가… 문세영 기자 2014-07-22
건강한 성인 짧게 단식하면 수명이.... 단식은 단 며칠만 진행해도 골격근이 파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 이미 근육 손실이 많은 사람이라면 단식이 건강상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반면 건강한 성인에게는 단식이 득이 될… 문세영 기자 2014-07-22
모기 때문에....붓고 아픈 연조직염 주의보 무더운 여름철 연조직염(봉와직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최근 5년간 통계를 보면 8월 진료인원이 가장 많다. 세균번식이나 모기물림 등이 원인이다. 연조직염(봉와직염)은 피부 표면의 작은 상처를 통한 세균 침투로 진피와 피하조직에 일어나는 세균 감염증이다.… 김미진 기자 2014-07-22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에어컨 못 켜는 까닭 후텁지근한 여름에도 선풍기, 에어컨 바람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무슨 사연이 있을까? 이들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다. 선풍기, 에어컨 바람을 쐬면 재채기나 콧물이 나오기 때문에 무더위 속에서도 속만 끓일 수밖에 없다. 에어컨… 김미진 기자 2014-07-22
얼굴보다 고약한 몸의 여드름...어떻게 할까 가려움과 통증도 심해 여드름은 얼굴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등과 가슴, 목, 팔 등 온몸에 생길 수 있다. 그 이유는 피지(기름 물질) 분비가 왕성한 곳이면 어디나 여드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4-07-22
프로포폴 에이미 이번엔 졸피뎀...또 법정에 프로포폴로 홍역을 치른 방송인 에이미가 이번에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에이미는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에이미는 22일 서울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에이미 측 변호인은 "약을 수수하고… 배민철 기자 20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