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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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르스 병원 24곳 명단 전격 공개
정부, 메르스 병원 24곳 명단 전격 공개
정부가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거나 이들이 경유한 병원 24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7일 “메르스 실제 감염경로가 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병원에 대한 강력한 통제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확진환자가 나온…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밥상에... 식용 인정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밥상에... 식용 인정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밥상에 오를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한시적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했다. 과학적 안전성을 입증해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된 곤충은 지난 해 7월과 9월에 각각…
메르스, 변종 아니라는데... 왜 빨리 번질까
메르스, 변종 아니라는데... 왜 빨리 번질까
국내로 유입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바이러스가 중동 지역에서 유행한 바이러스와 유전자 염기 서열이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내 환자들에게 전파된 바이러스가 중동 지역의 바이러스보다 감염이 더 잘 되도록 변이나 변종이 일어나지…
병원 내 세균 감염 주범은 환자 휴대폰?
병원 내 세균 감염 주범은 환자 휴대폰?
이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서 드러났듯이 병원 내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위험할 수도 있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도 있다. 병원에서 다른 병에 감염되거나…
20대도 치매 위험... 뇌를 젊게 하는 방법 5
20대도 치매 위험... 뇌를 젊게 하는 방법 5
최근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연구팀이 20대 젊은이의 뇌에서 치매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는 젊은이들도 뇌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치매나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은 65세 이상…
삼성서울병원서만 10명... 메르스 14명 늘어
삼성서울병원서만 10명... 메르스 14명 늘어
밤새 메르스 환자 14명이 추가 발생해 전체 환자수가 64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확진된 사망자 1명을 포함해 14명이 메르스 양성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추가 발생한 환자들은 모두 병원에서 감염된 관리 대상자들이며,…
메르스 괴담 피해 병원, 네티즌 5명 고소
메르스 괴담 피해 병원, 네티즌 5명 고소
SNS에 번진 메르스 괴담으로 피해를 입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감염 우려에 대해 해명하며, 유언비어를 퍼뜨린 네티즌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달 28일 입원한 70대 남성 환자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국립중앙의료원 메르스 전담병원 지정
국립중앙의료원 메르스 전담병원 지정
국립중앙의료원이 메르스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립중앙의료원을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며 “메르스 환자만 집중해 진료하는 한편, 전국 거점기관의 진료상황 총괄관리, 메르스 진료 가이드라인 개발, 지역거점 의료기관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메르스 환자 9명 늘어... 1명 완쾌 첫 퇴원
메르스 환자 9명 늘어... 1명 완쾌 첫 퇴원
국내 메르스 환자 가운데 한 명이 처음으로 완치돼 지난 5일 병원을 퇴원했다. 6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퇴원한 환자는 메르스 두 번째 환자로, 최초 환자의 아내인 60대 여성이다. 발열 등의 증상을…
날씬한 사람들은 거의 매일 먹는 6가지
날씬한 사람들은 거의 매일 먹는 6가지
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는 걸까. 먹는 것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음식, 요리 정보 사이트 ‘딜리쉬닷컴’이 날씬한 사람들이 거의 매일 먹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초콜릿=연구에 따르면 자주 초콜릿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