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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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해진 노유민.... 28kg 감량 비법은?
깔끔해진 노유민.... 28kg 감량 비법은?
  ‘노유민 다이어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다이어트 성공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SNS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가급적 건드리지 말아야 할 내 몸의 4곳
가급적 건드리지 말아야 할 내 몸의 4곳
자신의 몸을 소중히 다룰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히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몸의 사소한 부분부터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가령 더러운 손으로 얼굴 건드리기와…
진주 홍주 원료 지치, 혈관 노화 방지 효과
진주 홍주 원료 지치, 혈관 노화 방지 효과
식품 원료이자 약초로도 이용되는 식물인 ‘지치’가 혈관 노화를 막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로 야산에서 자생하는 지치는 진도 ‘홍주’의 원료로 연간 29톤 정도가 소비되며, 일부는 천연 화장품의 원료나 한약재로도…
메르스, 농산품 구매-쇼핑 행태에도 영향
메르스, 농산품 구매-쇼핑 행태에도 영향
메르스 사태는 농식품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일과 채소의 소비는 늘고, 사람이 직접 모이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활발해졌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12-13일 이틀간 메르스가 국내…
니코틴이 암 주범? “원흉은 따로 있다”
니코틴이 암 주범? “원흉은 따로 있다”
흡연으로 인한 질병과 사망률이 증가함에 따라 니코틴은 백해무익한 유해물질이자 흡연자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인식돼왔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니코틴의 중독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니코틴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니코틴의 중독성 및…
누구나 추천하는, 혈관에 좋은 식품 5가지
누구나 추천하는, 혈관에 좋은 식품 5가지
각종 항산화제 풍부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한다. 증상이 거의 없고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마’로 불린다. 심혈관 질병은 전 세계 사망 원인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병이다.…
“메르스 환자가 죄인인가... 말부터 곱게 쓰자”
“메르스 환자가 죄인인가... 말부터 곱게 쓰자”
메르스 사태로 익숙해진 대표적 용어가 ‘00번 환자’다. 방역당국과 미디어가 메르스 확진 순서에 따라 환자에 번호를 매겨 부르면서 어느새 일상용어가 됐다. 하지만 환자를 객체로 보고 사물화하는 이 같은 용어는 비인간적일뿐더러 알게…
에이즈까지... 응급실 간호사 42% 전염병 경험
에이즈까지... 응급실 간호사 42% 전염병 경험
메르스 온상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병원 내 응급실의 부실한 감염관리체계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간호사 10명 중 4명은 결핵과 독감 등 각종 전염병에 감염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