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라벨에 적힌 의미는 알고 쓰십니까? 과거에는 여름철 휴가지에서나 바르던 것으로 생각됐던 자외선차단제가 이제는 로션처럼 매일 바르는 기초 화장품이 됐다. 그런데 아직도 선크림에 붙어있는 라벨의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원이 114명의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15-06-25
의사도 ‘현장’이 중요... 닫힌 진료실, 소통도 닫혀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커다란 사고현장에는 어김없이 그 수습을 책임지는 지휘관이 있기 마련이다. 지휘관은 사고현장의 신속한 수습을 위해 자리를 뜨지 않고 지시를 기다리는 현장인력 가까이서 소통할 태세를 갖춘다. 재난 현장이든… 코메디닷컴 2015-06-25
비만도 치료...버섯의 건강 효능 3가지 비타민D, 식이섬유 풍부 버섯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기능 향상과 혈압 조절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4일 “대만 창궁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영지버섯 추출물이 비만을… 권순일 기자 2015-06-25
맹장 쓸모없다? 유익균 공장이자 피난처 이로운 박테리아 생산 맹장은 의학 용어로 막창자로 불린다. 큰창자(대장)가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큰창자의 한 부위다. 이 막창자의 한쪽 끝에는 벌레모양의 막창꼬리(충수돌기)가 달려 있다. 이 막창꼬리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을… 권순일 기자 2015-06-25
운동이 ‘알약 수천 알’ 이상 가치가 있는 이유 운동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사항이 아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운동은 필히 해야 하는 필수사항이다. 미국 캔자스대학의료센터 존 사이포트 교수에 따르면 운동을 비롯한 신체활동은 '알약 수천 알’ 이상의 가치가 있다.… 문세영 기자 2015-06-24
‘헬리콥터맘’ 자녀 자존감 낮아... 폭음 등 위험 프랑스 낭만주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고 말했다. 엄마라는 존재가 그 만큼 위대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 지각없는 엄마를 칭하는 용어들이 탄생했다. ‘헬리콥터맘’이나 ‘타이거맘’ 등이 엄마를 부정적으로 칭하는… 문세영 기자 2015-06-24
환, 분말 식품-약에서도 중금속 무더기 검출 국내 시판 중인 환과 분말 등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 식품에서 납과 수은 등 유해 중금속이 검출돼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타 가공품의 경우 중금속 함량이 아무리 높더라도 이를… 배민철 기자 2015-06-24
국내 메르스 감염력 초강력... 사우디의 6배 국내 메르스 감염력이 사우디아라비아보다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사우디에서 메르스 환자 한 명이 평균 0.6-0.8명을 감염시킨 데 비해 국내에서는 환자 한 명이 4명에게 병을 옮겼다는 것이다. 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배민철 기자 2015-06-24
눈동자에 웬 날개? 50대 이상 ‘익상편’ 조심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의 문턱을 넘어섬에 따라 고령층은 눈 건강에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강한 햇빛 등으로 생기는 군날개로 고생하는 환자의 80%는 5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익상편으로도 불리는 군날개는 결막의… 배민철 기자 2015-06-24
메르스 또 확진...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연장 오늘(24일)까지였던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가 연장된다. 건국대병원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늘어나면서 부분폐쇄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4일 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확진자 증상 발현 시기와 확진시기, 노출 정도 등을 토대로 종료기간 없이 부분폐쇄 기간이… 배민철 기자 201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