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걸이 바꾸면 기분도 달라진다” 활기차게 걷는 게 좋아 기분이 좋을 때는 발걸음도 힘차게 된다. 그런데 이와는 거꾸로 의도적이라도 탄력과 활기찬 걸음걸이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행동 치료 및 실험 정신의학 저널(The Journal… 권순일 기자 2016-02-15
70대 이후 뇌출혈, 30대 이하의 34배 고희를 넘어 뇌출혈이 생기는 빈도는 30대 이하보다 무려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뇌출혈 진료환자는 8만3511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2%씩 증가했다. 2010년에는 7만7027명이었다. 특히 인구 10만명당… 배민철 기자 2016-02-14
발렌타인 초콜릿 지겨우면, “이건 어때” 연인 간 달달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일까. 달콤한 초콜릿이 발렌타인 데이의 선물로 자리 잡았지만, 안부 카드를 주고받거나 꽃을 건네는 사람들도 있다. 발렌타인 데이에 늘 똑같은 초콜릿 선물이 지겹다면 다른 선물을 준비해보면… 배민철 기자 2016-02-14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나올 정도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담배를 피우거나 운동하지 않는 것만큼 몸에 해로운… 한아름 기자 2016-02-14
착했던 직장 상사, 돌변하는 이유 착한 보스가 되기란 어려운 일이다. 지난해 국내 한 설문에서는 직장인 8천여명의 절반가량이 직장 내 스트레스 유발 일순위로 ‘직속 상사’를 꼽았다. 최근에는 착한 직장 상사의 행동도 어느 순간 돌변할 수 있다는… 송영오 기자 2016-02-14
두부와 고추, 고기와 브로콜리...건강조합 6 제대로 된 좋은 음식을 먹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건강상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올바른 음식들을 함께 먹는 게 좋다. 어떤 식품을 동시에 먹느냐에 따라 지방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신진대사 증강에 영향을 미친다.… 권순일 기자 2016-02-14
스스로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면 아프기 쉽다(연구) 실제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잘 아프고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 얀닉 스테판 교수팀과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안젤리나 수틴, 안토니오 테란시노… 정은지 기자 2016-02-14
“주말엔 이것만은 하지말라 전해라”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주중의 기분과 건강 상태가 달라진다. 잘 보낸 주말 몇 시간이 주중의 많은 시간을 힘차게 끌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주말 동안 ‘잘 쉼’의 중요성을 알고는… 정은지 기자 2016-02-13
맛 좋고 영양소 풍부...암 예방 6대 식품 세계보건기구(WHO)는 의료 기술과 지식의 엄청난 진보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20년 동안 암 발생률이 7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의 버락 오마바 대통령도 지난달 암 치료법을 찾기 위한 국가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그렇다면 의료체계가… 권순일 기자 2016-02-13
대표적인 3가지 수면자세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수면자세는 잠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취하게 되는 동작이기 때문에 교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잠들기 전 바른 자세를 취하려고 노력하면 조금씩 자세를 고쳐 나갈 수 있다. 의도적으로 수면자세를 바로잡을 수… 문세영 기자 20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