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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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 고혈압, ‘눈 중풍’도 조심을
만병의 근원 고혈압, ‘눈 중풍’도 조심을
  성인 기준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90㎜HG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으로 분류한다. 이런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으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불러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의…
금연, 조금씩 줄이기보다 단번에 끊어라
금연, 조금씩 줄이기보다 단번에 끊어라
  금연 의지를 보이는 사람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점진적으로 조금씩 줄여보겠다고 계획하는 사람과 단번에 끊겠다고 마음먹는 사람이다. 과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조금씩 줄이겠단…
어릴 적 학대-가난, 훗날 암-심장병 위험
어릴 적 학대-가난, 훗날 암-심장병 위험
최근 부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군 사망사건 등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릴 적 학대와 가난이 어른이 됐을 때 건강문제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사회학리뷰에…
피하지방 뼈가 탄탄... 내장지방엔 뼈도 물렁
피하지방 뼈가 탄탄... 내장지방엔 뼈도 물렁
몸속의 지방은 그 분포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다. 피하지방은 피부 밑 지방을, 내장지방은 몸속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을 말한다. 이중 내장지방이 심할수록 건강 위험률이 높아진다.…
어지럼증도 가지각색... 느낌 따라 질병 달라
어지럼증도 가지각색... 느낌 따라 질병 달라
엄마의 자궁 속 태아는 자리를 똑바로 잡아야 한다. 그렇다보니 평형과 균형을 느끼는 전정감각은 오감보다 먼저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전정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럽다. 의학의 발달로 예전보다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는…
황반변성 치료에 ‘아바스틴’ 처방 딜레마
황반변성 치료에 ‘아바스틴’ 처방 딜레마
항암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아바스틴(베바시주맙 성분)’을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치료에 쓰는 문제를 놓고 세계 각국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부작용 우려 때문에 아바스틴은 황반변성 치료제로 아직 허가되지 않았지만, 황반변성 전문약보다 훨씬…
체중 감량이 정체될 때 돌아봐야 할 4가지
체중 감량이 정체될 때 돌아봐야 할 4가지
체중관리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슬럼프가 찾아온다. 체중계에 올라설 때마다 조금씩 줄어드는 수치를 보던 기쁨이 사라지면 다이어트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럴 때 다시 체중감량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뭘까. 미국영양학회(Academy of…
날씨 싸늘해도 발 냄새 나는 이유 5가지
날씨 싸늘해도 발 냄새 나는 이유 5가지
날이 점점 풀리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땀을 흘릴 시기는 아직 한참 멀었다. 그런데 이처럼 싸늘한 날씨에도 발에서 땀이 나고 역한 냄새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발에서 악취가 풍기는 증상을 ‘브로모도시스(발 냄새)’라고 칭하는데,…
임신부 혈압 혈당 수준, 아기 크기에 영향
임신부 혈압 혈당 수준, 아기 크기에 영향
고혈당에 유전적 취약성이 있거나 비만 관련 유전자 변이가 많은 여성은 몸집이 큰 아기를 출산하는 반면 고혈압과 관련 있는 유전자 변이가 많은 여성은 작은 아기를 낳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시터대학교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