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때부터 꼭 먹어야 할 식품 7가지 나이가 젊을 때는 먹는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건강할 수 있다. 그러나 40세 이후 중년이 되면 우리 몸은 섭취하는 음식에 반응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기존 연구들에 의하면 30세를 기점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5
금연이 어려운 이유 “니코틴 중독성 때문” "흡연은 개인의 의지일까? 중독일까?" 최근 한국중독정신의학회가 “니코틴은 마약과 비슷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다”는 의견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학회는 최근 54쪽에 이르는 의견서를 통해 흡연은 개인의 의지에 따른 선택이 아닌 중독성… 배민철 기자 2016-04-24
위, 소장, 대장...장 건강에 좋은 식품 6가지 위나 장 등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생활에 지장이 많아진다. 좋은 소식 한 가지는 효과적이고 통증 없이 소화 작용이 이뤄지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식품들은 소화 과정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16-04-24
“월경 직후 여성, 타인 배려하고 관대해진다”(연구) 월경 직후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시기일수록 타인을 배려하거나 너그러운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르몬은 행동 및 사고를 관장하는 뇌에 영향을 미치는데, 여성호르몬 농도가 높을수록 배려나 양보 등… 한아름 기자 2016-04-24
“손가락 꺾고 싶다면, 잡아당겨야 안전” “자꾸 반복하면 관절염이 생길 수도 있대.” “안 아프니? 소리만 들어도 아플 것 같아.” 손가락에서 ‘뚝’소리가 나도록 꺾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자주 듣는 얘기다. 그런데 이 같은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좀처럼 고치기가… 문세영 기자 2016-04-24
담배 끊어도 치주염 있으면 암 발병률 45% 증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치주염을 앓고 있으면 암 발생률이 현저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종양학연보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학 공중보건연구소의 대규모 코호트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 up study)에 따르면 비흡연자인 치주염 환자의 암 발병률은… 배민철 기자 2016-04-24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 환경호르몬 노출↑ 햄버거, 감자칩,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사람은 특정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패스트푸드를 과다 섭취하는 청소년들의 건강, 성인들의 불임이나 미숙아 출산 등의 우려도… 정은지 기자 2016-04-24
오는 백발 막아라...항 노화 식품 5가지 전문가들은 색깔이 다양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불포화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 저지방 유제품을 많이 먹고, 염분, 당분과 칼로리가 높은 가공식품을 피하는 게 항 노화의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정보 사이트… 권순일 기자 2016-04-23
“요가 매트, 감염병 옮길 수 있다”(연구) 남성은 웨이트 트레이닝에 주력하는 운동을 선호하는 반면, 여성은 심신을 함께 수련하는 요가에 좀 더 관심을 갖는 편이다. 요가를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게 있다면 바로 요가매트다. 요가 클래스에 참여할 때마다… 문세영 기자 2016-04-23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그림을 그려라(연구) 무언가를 잘 기억하고 싶다면 그에 대한 그림을 그려라! 잘 그리든 못 그리든 정보를 그림으로 나타낼 때 뇌에 가장 오래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워터루 대학교 심리학과 제프리 왐메스 박사팀은 재학생들을… 정은지 기자 201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