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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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병, 진짜 햄버거 때문일까요?
햄버거병, 진짜 햄버거 때문일까요?
장마가 끝나고 날이 뜨거워지면서 상한 음식을 먹게 되진 않을까 염려되시죠? 최근 햄버거병 논란으로 이런 걱정이 커졌을 겁니다.   햄버거병은 대장균의 일종인 O-157에 감염된 HUS를 의미하죠. 그런데 HUS는 정말 햄버거 때문에…
꼭 뜨거워야 하나...다양한 초복 보양식
꼭 뜨거워야 하나...다양한 초복 보양식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보통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잠 부족이 결혼생활 망친다 (연구)
잠 부족이 결혼생활 망친다 (연구)
배우자와의 다툼은 하루 기분을 망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싸우기 전날 잠이 부족했다면 체내 염증 수치까지 높아진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저널에 실린 이번 논문에 따르면 배우자와의 입씨름과 수면 부족의 콤보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나쁜…
임신부 식습관, 아기 입맛 결정한다
임신부 식습관, 아기 입맛 결정한다
임신부가 먹는 음식은 태아의 뇌에 실제로 변화를 일으켜 태어나는 아기가 장래에 먹고 마시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임신 중인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커피의 각성효과, 운동하는데도 도움
커피의 각성효과, 운동하는데도 도움
가뜩이나 힘든 운동, 피곤하면 더욱 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일부 운동코치들은 훈련이나 경기를 앞둔 운동선수에게 커피를 권하곤 한다. 그런데 운동선수가 아닌 평범한 사람에게도 커피 한 잔이 운동하는 힘을 내는데 도움이 될까.…
몸속 철분 부족하면 심장병 위험 증가
몸속 철분 부족하면 심장병 위험 증가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몸속 철분 수치가 낮으면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유피아이(UPI)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몸속 철분 양이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다이어트의 적, 중독성 먹거리 5
다이어트의 적, 중독성 먹거리 5
도넛 같은 달콤한 음식은 먹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기 어렵게 한다. 푸짐하게 식사를 했더라도 바로 손이 가는 먹거리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다이어트의 적으로 꼽히는 중독성 강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1.…
뇌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먹거리 4
뇌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먹거리 4
뇌졸중이란 뇌혈관이 막혀서 뇌 손상을 발생시키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을 모두 일컫는 말로 흔히 ‘중풍’이라고 부른다. 이중 뇌경색은 뇌 조직의 손상에 따른 신체, 정신적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뇌경색의 증상은…
목마르지 않아도 물드세요
목마르지 않아도 물드세요
올해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마른장마를 피한 듯하네요. 빗줄기가 굵은 날이 제법 여러 날 지속됐죠? 그래도 구름 걷힌 쨍쨍한 햇볕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아쉽습니다. 무더위는 언제나 사람을 지치게 하니까요.   벌써부터 열대야로…
첫 인상이 쭉 오래가는 이유
첫 인상이 쭉 오래가는 이유
첫인상은 왜 끈질기게 오래 남을까. 캐나다와 미국 벨기에의 심리학 연구팀은 첫인상이 이후의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개인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