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해야 할 갑상선 질환 4 피로의 원인은 수면이나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질병으로서는 갑상선(갑상샘) 질환을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갑상선 질환 증상과 예방하는 음식 등을 알아본다. 1. 갑상선암 갑상선은… 권순일 기자 2017-12-21
5년간 베개를 안 빨았더니 속눈썹에서... 언제 마지막으로 베개를 빨았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당장 베개를 세탁기에 넣고 돌리자. 최근 베개 세탁을 오랫동안 하지 않은 여성의 속눈썹에서 100개 이상의 기생충이 발견됐다. 올해로 62세인 이 중국 여성은 눈이 자꾸… 문세영 기자 2017-12-21
노년의 우정, 당뇨병 몰아낸다 친구가 많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대학 연구진이 40~75세 성인 약 3000명을 살펴본 결과, 10~12명의 친구와 어울리는 사람은 7~8명의 가까운 친한 친구를 가진 사람보다 제2형… 이용재 기자 2017-12-21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먹을거리 6 전립선암은 최근 들어 중년 남성에서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암이다. 전립선암은 남성의 중요한 생식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에 암세포가 발견되는 병이다. 전립선은 정액 액체 성분의 30%를 만들어 분비하고 정자의 생존과 활성에… 권순일 기자 2017-12-21
왜 키스할 때 머리는 오른쪽일까? 좌와 우로 크게 나눌 수 있는 인간의 뇌는 방향에서 무의식적인 편향성을 보인다. 예를 들어 아기 때에는 보통 오른쪽으로 머리를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이전의 몇몇 연구에서는 이런 편향성이 성인에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12-21
늦하늬가 추위 몰아냈는데 운동을? 뱃사람들은 남서풍을 갈마(바람), 늦하늬(바람)라고 불렀죠? 갈마가 추위를 쫓아내서 포근해집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모두 ‘한때 나쁨’이니까 마스크 쓰셔야겠네요. 수도권에서는 어제 내린 눈이 덜 녹아서 길이 미끄럽고, 곳곳에 안개 낀답니다. 그렇다고 굼벵이처럼… 코메디닷컴 2017-12-21
세 살 트라우마 여든 간다? 미국심장학회가 어린 시절 학대, 성폭력을 당하거나 폭력을 목격하는 등의 트라우마를 겪은 이들은 어른이 되었을 때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내용의 학술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어린 시절 정신적 외상을 겪은… 이용재 기자 2017-12-20
가려움증 가라앉히는 먹을거리 4 날씨가 추워지면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 겨울철에는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피부의 지방 샘이 위축돼 수분을 머금을 수 없다. 땀샘도 위축돼 수분이 몸 안에서 살갗으로 가지 않아 푸석푸석해진다. 여기에 피부의 각질층은… 권순일 기자 2017-12-20
AI 재발해도, 국산 계란 수출 이상 無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재발했다. 하지만 닭고기, 계란 등 신선식품의 베트남과 홍콩 수출길은 막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오전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의 주관 하에 'AI(조류 인플루엔자)와 한국산 계란·닭고기의 해외 수출' 간담회가… 문세영 기자 2017-12-20
호박색깔 렌즈, 스마트폰 불면에 도움 (연구) 호박 빛 렌즈의 안경이 ‘스마트 폰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탐닉하는 사람들은 불면증을 겪기 쉽다. 그 원인 중 하나가 기기의 모니터가 내뿜는 빛. 그 중에서도 380~500나노미터의… 이용재 기자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