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임신 7개월?”...배 볼록 나온 40대男, 사실 ‘이것’ 때문? 탈장으로 인해 배가 불룩 나온 40대 남성 사연이 화제다.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지만 이 남성은 수술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보도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폴 밀햄(45)은 뱃속… 최지혜 기자 2024-04-27
“술·담배 싫어하는데, 여성 간암·폐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간암=술, 폐암=담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술을 안 마시는 여성이 간암으로 고생하고 담배를 못 피우는 여성이 폐암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간암·폐암 위험을 높이는… 김용 기자 2024-04-26
“뇌혈관 망가진 여성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들은 혈관 위험인자 유병률이 높았다. 고혈압 67.9%,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42.5%, 당뇨병 34.3%, 흡연 21.9%, 심장세동(심장이 가늘게 떨림) 20% 순이다. 평소 이런 위험인자를 적극 관리해야 생명을… 김용 기자 2024-04-25
진서연, 코어 근육 위해 '물구나무서기'...효과는? 배우 진서연이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서연은 피트니스센터에서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벽에 기대지 않고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으로 물구나무 자세를… 최지혜 기자 2024-04-25
“화 벌컥 내며 언쟁했더니”... 돌연사 위험이?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언쟁이 붙어 화를 벌컥 내던 사람이 곧바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돌연사)한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4-04-25
"걷기로 살 빼려면"...칼로리 2배 소모 '이 방법'으로 걸어라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헬스장에 가기는 귀찮고, 늦은 퇴근으로 운동 시간이 마땅치 않다면 걷기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같은 걷기라도 칼로리 소모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4-04-25
“중년 넘으니 ‘몸속’이 망가지네”...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의 노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니, 장기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과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오래 앓아 누우면 얼굴이… 김용 기자 2024-04-24
"몸무게 집착 버려라"... '이것' 안 빼면 다이어트는 무효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자연스럽게 몸무게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원한다면 무턱대고 몸무게만 줄이는 것은 좋지 않다. 체중도 줄여야겠지만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체지방, 즉 진짜 '살'을 빼는 것이다. 체중… 김근정 기자 2024-04-24
“왜 나쁜 병만 닮아서”... 유전이 걱정인 사람의 일상은? 암 등 질병에는 유전, 가족력이 5~15% 정도 관여한다. 아버지가 위암을 앓았다면 아들, 딸도 조심해야 한다. 비만, 심장병, 고혈압도 유전이 관련되어 있다. 가족력은 오랫 동안 같은 생활습관을 공유한 영향 탓도 크다.… 김용 기자 2024-04-23
축 처진 뱃살 그대로 두면...대변 찔끔 나오는 '이 병' 위험 높다 복부 비만을 계속 방치하면 훗날 대변을 의지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변실금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해 약 7500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