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혈관 지키면서 체중조절, 콩·두부가 주는 변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살을 빼는 것은 참 어렵다. 탄수화물 등 음식을 갑자기 줄이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활력이 떨어지고 어지럼 등 여러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근육이 줄고 뼈 건강까지… 김용 기자 2023-04-09
중성지방, 여>남 역전.. 갱년기 여성 위한 음식은? 피가 탁해져 혈관이 좁아지면 살도 찔 수 있다. 몸속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좋게 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게 된다. 이 때 어떤 음식·운동이… 김용 기자 2023-04-08
식사 직후 운동했다가... 식사·운동 시간을 어떻게? 일부 직장인 가운데 점심을 빨리 먹고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틈새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것이지만,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정상적인 음식물 소화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위 건강이 나빠질… 김용 기자 2023-04-07
중·노년의 인사 “낙상 조심하세요”.. 사망 위험 10배, 왜? 중년 여성 A씨는 75세 ‘한창 나이’인 이모를 낙상으로 잃었다. 집에서 넘어져 엉덩이뼈 골절로 오래 입원했던 이모가 끝내 폐렴으로 숨졌다. 최종 사인은 폐렴이지만 낙상이 원인을 제공했다. 중년, 노년에 넘어져 다치면 참… 김용 기자 2023-04-06
등산 마니아가 쓰러지다.. 운동 중 '휴식' 필요 운동과 노동은 모두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노동은 몸이 힘들어도 정해진 일을 끝내야 한다. 운동은 다르다. 건강을 위한 운동은 적절하게 쉬면서 할 수 있다. 무리해서 운동한다면 부상을 입거나 쓰러지는 일이 생길… 김용 기자 2023-04-05
아프면 '근육'의 가치 안다.. 중년들의 허벅지는? 나이가 들면 근육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0대 후반만 넘어도 근육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심하면 매년 1%씩 감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방치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은 없다. 중년들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하면 근육의 중요성을… 김용 기자 2023-04-03
심상찮은 핏속 중성지방, 줄여야 할 음식 vs 좋은 음식 뇌졸중, 심장병 등 위험한 혈관병은 핏속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늘어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줄어들면 혈관이 좁아지고 점차 막히게 된다.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이 나오면 혈관이 나빠지지 않도록 긴장해서… 김용 기자 2023-04-02
심상찮은 중년의 '쓸개', 집밥이 좋아 vs 암 증상은? 내 쓸개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쓸개도 나이 들면 각종 병을 앓는다. 담석증을 비롯해 암도 생긴다. 담낭(쓸개)·담도(쓸갯길)의 암이 그 것이다. 담낭·담도암은 위암, 대장암 등에 가려져 있지만 국내 10대 암일… 김용 기자 2023-03-31
혈압, 점점 높아진다면.. 외식이 문제 vs 운동은?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소금(나트륨)을 섭취하는 주요 음식은 김치류, 찌개류, 면류 등의 순이다. ‘짜게 먹지 말라’는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가정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반면에 외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는 증가… 김용 기자 2023-03-30
심상찮은 갱년기 무릎, 독 되는 운동 vs 약 되는 습관 무릎도 나이 들면 늙어간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차 닳아서 관절 안의 뼈와 인대 등이 손상되고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 평생 써 먹은 무릎 관절을 중년이 됐는데도 혹사시키면 탈이 날 수밖에… 김용 기자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