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합친 것이어서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크다. 심뇌혈관질환 범주에 드는 당뇨병(8위),… 김용 기자 2024-03-23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 걷기 운동은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건강 증진법이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우리 몸에 불러올 수 있는 변화는 매우 드라마틱하다. 과연 걷기 운동으로 거둘 수 있는 의학적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03-23
아침에 달걀·우유·호박죽·감자·채소·사과·커피... 나의 선택은? 아침에 뭘 먹을까? 또 고민한다. 이럴 때 104세(1920년생)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의 식단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한 개인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고 일반화할 순 없다. 다만 참고는 할 수 있다. 아직도 칼럼… 김용 기자 2024-03-22
“너무 많은 여성 담낭·담도암”...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보건소와 협력하여 39개 시·군 주민 2만 42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흡충, 장흡충, 회충, 편충, 폐흡충 등 장 속의 기생충이 대상이다. 조사 지역은 강… 김용 기자 2024-03-22
배윤정 “13kg 뺐지만 뱃살 더”...몸매 유지 어떻게? 안무가 배윤정이 몸매 관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브라톱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뱃살 조금만 더 빼야겠다”며 “올해 수영복… 최지혜 기자 2024-03-21
탄수화물 많이 먹었더니...고지혈증에 최악의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치료를 위해 식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음식을 잘 골라서 먹어야 한다. 과식(열량 과다 섭취)을 피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특히 포화지방(고기 비계 등)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고지혈증… 김용 기자 2024-03-21
"유연해도 문제?"...관절 과하게 꺾이면 '이것' 오래 간다고? 관절이 과도하게 꺾이는 ‘관절 이완(joint laxity)’ 또는 ‘관절 과운동성(hypermobility)’이 있는 사람은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영국의학저널 공중보건(BMJ Public Health)에 발표된 영국 브라이튼 & 서섹스 의대… 한건필 기자 2024-03-21
“중년 여성, 근력 운동 너무 안 해”... 최악의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매주 3번 이상의 근력 운동을 1년 이상 하면 근감소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3-20
배드민턴 안세영 무릎 재활 후 우승... “최악 상태에서 뛰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2·삼성생명)이 무릎-허벅지 부상을 딛고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한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그는 “오랜 기간 무릎·허벅지 재활 치료를 받은 후 출전한 대회여서… 김용 기자 2024-03-20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이 찌는 이유는 식사량(열량 섭취량)에 비해 몸의 움직임(열량 소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이 될 수 있다. 하루에 먹는 열량을 크게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에 대한 연구 결과가 꾸준히… 김용 기자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