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때문에 암이... “왜 하필 나만” vs “더 조심하는 계기” 병은 생활 습관 뿐만 아니라 유전도 영향을 미친다. 암은 5~10%가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췌장암의 경우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등 3대가 잇따라 앓은 사례도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흔하다.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을 더… 김용 기자 2023-12-28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용 기자 2023-12-28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17개… 김용 기자 2023-12-20
소식에 매일 운동...당뇨병 환자가 오래 살려면? 당뇨병은 지난해 국내 사망 원인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병이다.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말초 혈관 등 다양한 전신 합병증을 일으켜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단 걸리면 평생 혈당… 김용 기자 2023-12-04
'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12-04
운동 많이 하면 노화 촉진?...근육 변화의 속사정은? 한때 활성 산소 이론이 유행하면서 운동을 많이 하면 노화를 촉진하고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돌았다. 강도 높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오래 해온 은퇴 선수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리지 못한다는 그럴듯한 얘기도 나왔다.… 김용 기자 2023-12-03
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건강을 위해 잠을 푹 자야 한다. 잉꼬처럼 다정하고 금슬이 좋아도 한쪽의 코골이가 심하면 당분간 따로 자는 게 좋다. 중년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잦은 화장실행이다.… 김용 기자 2023-12-01
어떤 사람이 빨리 늙을까... 노화·노쇠 늦추는 습관은? 중년들이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같은 나이인데 노화 속도가 빨라 노인처럼 보이는 친구 때문이다. 주름이 많은 얼굴이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하지만 노화를 겉으로만 판단할 게… 김용 기자 2023-11-30
발뒤꿈치 들기+닭가슴살의 효과, 근육의 변화가?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 등 유산소운동을 해도 근력이 부실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조금만 방심하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 이는 근육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근육이 많아야 열량을 더 사용할 수… 김용 기자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