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 꾸준히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들깨는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과 비타민이 풍부한 깻잎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들깨가루는 국, 나물, 죽 등 우리 전통요리와 친숙하다. 최근에는 크림 파스타, 드레싱, 라떼에도 곁들이는 등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고소한… 김용 기자 2024-01-07
“실컷 먹고 싶지만”...피겨 차준환의 독한 체중 조절 법은?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3·고려대)이 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대회 8연속 우승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3월) 출전권을 따냈다. 그는 이날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용 기자 2024-01-07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주요 곡식인 쌀, 보리, 조, 콩, 기장 등이지만 모든 곡식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김용 기자 2024-01-04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다. 이럴 때 실천하기 쉬운 목표부터 세워보자. 먼저 식이섬유가 많은… 김용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삼겹살의 3분의 1 수준이고 근육에 좋은 단백질은 1.5배 더 많다. 여기에 생강까지… 김용 기자 2024-01-01
네 아이 엄마인 54세 女배우 살뺀 비결... ‘이것’ 먹지 않아 50대 여성은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나이다. 젊었을 때는 날씬했어도 갱년기를 거치면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이 크다. 음식 조절, 운동까지 소홀하면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50대… 김용 기자 2023-12-31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김용 기자 2023-12-29
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2명, 여성(86.6세)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남의 일로 여겼던… 김용 기자 2023-12-29
유전 때문에 암이... “왜 하필 나만” vs “더 조심하는 계기” 병은 생활 습관 뿐만 아니라 유전도 영향을 미친다. 암은 5~10%가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췌장암의 경우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등 3대가 잇따라 앓은 사례도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흔하다.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을 더 살피는… 김용 기자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