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근육을 지키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였다가 무기력,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뱃살은 그대로인데 근육이 빠져 고민이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은 엎친 데… 김용 기자 2024-03-09
콩+견과류 꾸준히 먹었더니...심장-뇌 혈관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2021년)에 따르면 암이 사망원인 1위이고 이어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순이다. 하지만 암은 위암, 간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을 합친 것으로 비슷한 특성을 가진 질환으로 분류할 경우 심뇌혈관질환이 사망원인… 김용 기자 2024-03-08
“췌장암·유방암 많은 이유 중 하나”... 식습관의 변화가? 유방암·췌장암은 환자 수로 집계한 국내 10대 암이다.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은 2021년에만 2만 886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여성의 암 중 1위다. 췌장암은 887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두… 김용 기자 2024-03-07
혼자 헬스 하던 50대 여성 숨져... 운동이 독 되는 경우 외진 곳에서 혼자서 운동하던 50대 여성이 뇌출혈(뇌졸중)로 쓰러졌지만, 발견이 늦어 응급 처치를 하지 못해 결국 숨졌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 이른 아침 인적이 드문 곳에서 운동하던 이 여성은 뇌혈관이 터지며 쓰러졌으나… 김용 기자 2024-03-07
고구마·바나나·케일 자주 먹었더니... 혈압·근육에 변화가?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일으키는 심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삶이 망가지는 투석, 신장 이식 가능성이 높은 만성콩팥병도 고혈압이 원인이다. 고혈압 전 단계라도 방심하지 말고 혈압을 내려야 한다.… 김용 기자 2024-03-06
“중년 여성 간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여성 간암 신규 환자는 3924명이나 됐다. 매년 400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쏟아진다.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 환자가 1만 1207명이지만 여성도 적지 않다. 왜… 김용 기자 2024-03-06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김용 기자 2024-03-05
중년 여성의 염증 살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이제 가족이 남긴 밥과 김치로 ‘대충 때우는’ 식사는 자제하는 게 좋다. 중년 여성에 절실한 얘기다. 부실한 식사는 갱년기에 찌들어가는 여성의 몸을 좀먹는다. 몸에 변화가 심한 시기에는 내 몸에 투자를 해야… 김용 기자 2024-03-04
귀리에 요구르트 넣어 먹었더니... 내장 지방에 변화가? 하루에 다르게 불어나는 뱃살(내장 지방)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난다. 복부 안의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이면 살이 찌고 염증 위험도 높아진다. 몸에 변화가 심한 갱년기에는 각종 질병 가능성이 커진다. 큰 후유증… 김용 기자 2024-03-04
삼겹살 비계 논란 사라질까?... 가장 나쁜 식습관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국민들은 돼지·소·닭고기를 1인 당 60.6㎏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3대 육류 중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먹었고 이어 닭고기, 소고기 순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삼겹살(62.3%)을 꼽았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