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 푸드의 유혹, 물리치는 방법은? 광고만 봐도 침이 꿀꺽 넘어간다. 몸에 나쁘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지만,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서 바로 건져낸 치킨이나 두툼한 패티에 고소한 소스가 잘잘 흐르는 버거의 유혹을 거부하기 쉽지 않다. 미국의 사우스플로리다… 이용재 기자 2019-01-23
얼굴 운동도 해야 하나...전문가들 "글쎄?" 늙어 보이지 않으려면 얼굴 근육도 단련해야 할까? 최근 많은 매체를 통해 미용 전문가들이 안면 운동, 심지어 안면 요가를 권한다. 안면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름을 없애고 이른바 V라인의 갸름한 얼굴을 만들… 이용재 기자 2019-01-23
물티슈로 얼굴도 닦는데...주의해야 할 사용법 5 추운 겨울에는 물티슈가 편리할 수 있다. 상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물티슈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손과 몸 등의 청결유지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물티슈로 얼굴도 닦는 사람이 있는데, 문제는 없을까? 물티슈로… 김용 기자 2019-01-23
아침부터 스트레스? 애인 생각만 해도 혈압 낮아진다 아침부터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겼다면, 애인이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모습을 떠올려보자. 사랑하는 사람이 응원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혈압 반응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 사랑하는… 맹미선 기자 2019-01-23
키 크고 마른 여성이 오래 산다(연구) 키가 크고 마른 여성이 작고 뚱뚱한 여성이나 남성보다 90세까지 장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 병원 연구팀은 ‘네덜란드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55~69세의 남녀 78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9-01-23
폐암 생존율(28%) 최하위권...위암(76%)과 격차 큰 이유 폐암은 췌장암과 더불어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나쁜 대표적인 암이다.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28.2%로 췌장암(11.4%) 다음으로 낮다. 모든 암의 5년 생존율은 70.6%로, 3명 중 2명 이상은 5년… 김용 기자 2019-01-22
‘드르렁’ 코골이…증상 줄이는 6가지 코골이는 골칫거리다. 밤새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다음날 하루가 무기력해진다. 또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해 파트너마저 피곤한 하루를 보내게 만든다. 숨을 쉬면 목구멍을 통해 공기가 지나가는데 비만 등의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9-01-22
미세먼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연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은 건강에 폐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도시 연구 및 계획 학과 연구팀은 중국의 144개 도시에서 소셜 미디어로 부터 나오는… 권순일 기자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