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전문가들이 지키는 좋은 식습관 6 건강에 좋다는 음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지만 언제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좋은지 잘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식생활의 영양에 관한 지도를 하는 영양사나 영양학자 등 전문가들은 어떤… 권순일 기자 2019-03-17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 6 봄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자주 가렵다.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러 이유로 인구의 10%는 소양증(가려움증)을 경험한다. 단순히 날씨 탓일 수도 있고 옻이 오르거나 벌레에 물리는 등의 이유, 혹은 건선이나 습진과… 권순일 기자 2019-03-16
콜레스테롤은 다 나쁘다?…알아야 할 4가지 전문가들은 “콜레스테롤처럼 잘못 인식되는 물질도 별로 없다”고 말한다.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찍혀 몸속 수치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해다. 식생활습관이… 권순일 기자 2019-03-16
비타민D 과다 복용하면, 반응 속도 느려진다 (연구)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막는 데는 비타민 D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 혹여 부작용은 없을까? 미국 럿거스 대학교 연구진은 비타민 D를 하루 권장량보다 많이 먹으면 기억력이… 문세영 기자 2019-03-15
ADHD 환자, 합병증 없다면 군 복무 문제없어 성인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는 산만함으로 인한 대인 관계 문제 등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성인 ADHD 환자가 사회적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건 편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병원… 연희진 기자 2019-03-15
요즘 10~20대, 왜 이렇게 우울해할까? 2000년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10~20대 미국 젊은이들의 정신 건강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2017년 사이 14~17세 청소년 우울증 환자는 60% 증가했다. 그밖에 12~13세 47%, 18~21세가 46%나 증가했다. 12~25세 미국 젊은이… 이용재 기자 2019-03-15
결혼 전문가들이 정의하는 '소울메이트'란? 나에게 딱 맞은 한 사람, 소울메이트(soulmate)는 과연 존재할까? 문자 그대로 소울메이트는 영혼이 통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지만 보다 넓은 의미로 보면 나와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문세영 기자 2019-03-15
봄철에 주의해야 할 피부 질환 3가지 봄바람은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많이 미친다. 봄에는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며, 자외선이 강하다. 이뿐 아니라 봄철 대기 중에는 황사를 비롯한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을 지키기… 권순일 기자 2019-03-15
만성 피로, 꾸준히 운동하면 사라져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일을 하면 쉽게 탈진하고, 몸이 나른해지면서, 수면을 취해도 피로가 계속되는 증세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피로는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요인 등 다양한 측면의 특징을 갖고 있어… 권순일 기자 2019-03-15
침 맞으면 갱년기 증상에 도움 (연구) 침 치료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이 나이를 먹으면 난소도 따라 노화하면서 월경이 멎는다. 40대 중후반부터 점진적인 변화를 겪기 시작해 50세 전후가 되면 생리가 완전히 끝나는데, 그 후… 이용재 기자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