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소리 인식 기술로, 천식 진단하는 시대 올까 기침 소리를 녹음하면 호흡기 질환 여부를 판단하는 스마트폰 어플이 개발된다. 커틴대학교와 퀸즐랜드 대학 연구진이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호흡기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침의 음파를 인식해 천식,… 연희진 기자 2019-06-07
일부 의료기기도 라돈 기준치 초과, 수거조치 국내 의료기기 일부 제품에서도 발암물질인 라돈이 안전기준을 초과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판매중지 및 수거조치에 나섰다. 원자력안전위원회-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트 형태의 온열제품을 제조·판매한 ㈜알앤엘, ㈜솔고바이오메디칼, 지구촌의료기의 일부 제품이 안전기준(1mSv/y)을 초과해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김용 기자 2019-06-07
침대보,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나? 하루 일을 끝내고 지친 몸을 이끌고 귀가했을 때 반겨주는 푹신한 침대. 그러나 경우에 따라 침대는 죽은 피부 조각과 진드기, 곰팡이의 온상일 수 있다. 침대보를 얼마나 자주 세탁해야 할까? 미국 ‘위민스… 이용재 기자 2019-06-07
들쑥날쑥 콜레스테롤 수치, 치매 발병 위험 ↑ (연구) 총콜레스테롤 변동성이 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교수 연구팀(고대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백세현, 류혜진 교수, 한림대학교 내분비내과 정혜수 교수)이 국가건강검진 수검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문세영 기자 2019-06-07
여전한 암 환자 차별대우.. "사장님도 암 걸릴 수 있는데" "암에 걸렸다고 하니 배려는커녕 감당하기 힘든 일을 주더군요. 퇴사를 유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암 환자는 모두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요?" 건강한 사람은 환자가 겪는 고통을 체감할 수 없다. 특히 암 환자는 신체적 고통… 김용 기자 2019-06-07
비듬, 완선, 구취…고약한 증상 대처법 드러내놓고 말하기 힘든 건강 문제들이 있다. 신체 은밀한 부위에 생기는 질환이나 비듬, 입 냄새 등이다. ‘폭스뉴스’가 이런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1. 비듬 두피에 쌀겨 모양으로 표피… 권순일 기자 2019-06-07
심장병 위험 줄이려면 잠꾸러기 되라(연구) 충분히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수면시간을 늘리면 심장 질환이나 대사 장애 같은 심혈관대사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시간을 추가로 늘린 사람들은 인슐린 민감성이 좋아지고, 식욕과 달거나… 권순일 기자 2019-06-07
"장수하길 원한다면 친구와 여행을 떠나라" 슬슬 휴가 계획을 짤 시점이다. 오랜만에 친구와 여행을 가는 것은 어떨까? 혹여 가족들이 원망의 눈길을 보낸다면, 건강을 위해서라고 대답하라. ‘헬스닷컴’에 따르면, 이는 변명이 아니라 과학이다. 2016년 일본의 도쿄 대학교, 오사카… 이용재 기자 2019-06-06
냄새 잘 못 맡으면…후각 이상 관련 질환 4 향긋하고 좋은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늘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느끼거나 아예 냄새를 감지하지 못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후각에 이상이 있으면 의심해봐야… 권순일 기자 2019-06-06
살빼기가 위험한 사람들.. '당뇨 대란'인데, "내가 당뇨 환자?"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이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2018년 대한당뇨병학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 501만여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870만여 명은 당뇨병 고위험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30세 이상… 김용 기자 2019-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