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도 튼튼하게…양파의 건강 효능 5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 가운데 항암 식품이 있다. 말 그대로 암에 저항하는 식품이다.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항암 식품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양파다. 특유의 냄새 때문에 꺼리는… 권순일 기자 2020-05-21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어패류 잘 씻고, 잘 익혀 드세요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균이 빠르게 증식하는 시즌이다. 어패류 섭취에 각별할 주의가 필요하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 생존하는 식중독균이다.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 이 균으로 인해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난다. 이 식중독균은… 문세영 기자 2020-05-20
코로나 백신 임상 희소식, 출시 앞당기나?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이 임상시험에서 안전하면서 강력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모더나의 임상시험(1상)에서 후보 물질 mRNA-1273을 접종한 자원자 45명 전원이 항체를… 이용재 기자 2020-05-19
야외 활동 시 코로나 예방하려면 여름이 다가오면서 야외 활동이 늘고 있다. 코로나19를 생각한다면 밀폐된 실내보다 탁 트인 야외 공간이 더 안전하다. 그러나 바깥이라고 마음을 완전히 놓을 순 없다. 손 씻기와 2m 거리 두기는 야외에서도 지켜야… 이용재 기자 2020-05-18
뱃살 빼는 음식 5 살 중에 가장 빼기 어려운 살은? 뱃살이다. 다른 데 살이 다 빠지고 볼살까지 내려도 뱃살은 건재하기 십상이다. 뱃살은 몸매를 망칠 뿐더러 각종 질병을 부른다. 2019년 아이오와 대학교 연구진이 15만 명의… 이용재 기자 2020-05-15
왜 남성이 코로나에 더 취약한가 (연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 한국의 경우, 14일 현재 확진자 1만991명의 성비는 남성 41%, 여성 59%로 여성이 높다. 그러나 사망자 260명의 성비를 보면 남성 52%, 여성 48%로… 이용재 기자 2020-05-14
감자튀김과 '이것', 염증성 장질환 위험 높여 (연구) 전형적인 정크푸드로 분류되는 음식을 즐겨먹는 사람일수록 염증성 장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정크푸드는 영양가는 낮고 열량은 높은 인스턴트식품들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간혹 정크푸드를 먹는다.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을… 문세영 기자 2020-05-13
살 뺄 때 먹으면 좋은 과일, 채소(연구) 채소는 다이어트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그런데 채소라고 해서 다 ‘살찌는 것’과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살이 찌도록 하는 채소들이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여… 권순일 기자 2020-05-12
눈 보호, 근육 향상…달걀이 좋은 이유 6 콜레스테롤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우려로 달걀노른자를 피하는 경우가 있다. 달걀노른자의 콜레스테롤 함량(1개 200㎎)과 콜레스테롤 하루 권장 섭취량(300㎎)을 비교하면 걱정이 되는 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달걀노른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기는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0-05-11
생사 고비 넘기고 대장암-크론병 최고 권위자로!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의사 5, 6명과 전문 간호사가 기다리고 있다. 의료진은 벽의 대형 모니터와 자기 앞 컴퓨터에서 환자의 진단영상을 보면서 최적의 치료법을 찾는다. 환자는 의료진 한자리에 모여 자신과 대화하며… 이성주 기자 20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