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늘고 있다. 식생활과 가장 관련이 큰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김용 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
느끼한 음식 자주 먹었더니...우거지 vs 시래기 생각나는 이유?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어 전체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에만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붉은 고기 구이 등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서… 김용 기자 2025-02-13
퇴직자들 “건보료 스트레스 너무 심해”...달랑 집 한 채인데 건보료가? 건강보험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발표한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부과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정률제 전환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퇴직자들은 직장인과 달리 소득에 재산(집 등)까지… 김용 기자 2025-02-13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고기 먹을 때 깻잎-마늘 꼭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육류나 생선회를 먹을 때 깻잎 등 채소를 곁들이면 건강 효과가 높아진다. 독특한 향과 맛이 식감을 더한다. 요즘 식당에서 고기와 함께 나오는 깻잎, 상추 등 생채소의 양이 줄고 있는 것 같다.… 김용 기자 2025-02-11
중증외상센터 의사들 “너무 멋있어”...그들의 현실은? TV 드라마나 영화 속의 의사는 필수의료 전문의가 대부분이다. 밥 먹다가도 응급환자 이송 연락에 급하게 수술실로 달려간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위급상황에 뛰어든다. 심장 수술을 하면서 얼굴에 환자의 피를… 김용 기자 2025-02-11
오곡밥에 나물 곁들여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름을 앞두고 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올해는 12일(수)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 오곡밥을 먹으면서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기원했다. 오곡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다.… 김용 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환자도 50~60대가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약을 가장 많이… 김용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