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심장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가공식품, 흰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견과류 등 자연 음식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통계청의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13
“32세 아들은 집에만 있고 우리 부부는 일해요”…자녀 부양 언제까지? 다 큰 자녀의 독립이 늦어지면 부부의 노후 준비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특히 노후 대책이 미진한 부부는 생활비 마련도 버거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0세가 넘은 자녀가 취업 실패 후 집에서… 김용 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돈 없어 암 치료 포기하는 사람들…너무 비싼 신약, 건강보험 언제 되나요? “아버지가 암 치료를 거부하고 있어요. 나 때문에 집까지 팔면 안 된다면서...새로 나온 약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쓸 수가 없어요” 병원의 암 병동에선 환자와 가족의 실랑이가 가끔 벌어진다. 신약을 사용하자는 자녀들과… 김용 기자 2025-06-10
보리밥에 나물 반찬 자주 먹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요즘 보리가 제철이다. 한때 생산량이 줄었다가 건강 음식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시 소비량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보리를 5월 말~6월 초에 수확한다. 쌀보다도 재배 역사가 오래된 보리는 과거 서민들의 굶주림을 덜어준 귀한 식량이었다.… 김용 기자 2025-06-09
‘이 병’ 입원 작년 31만명 “왜 이리 많아”…대처 늦으면 사망 위험 높은 이유? 여름이 눈앞인데 감기,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중국, 홍콩 등 일부 아시아 국가에선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비상이다. 흔한 감기라도 방심하면 안 된다. 가래 색깔이 고름처럼 진해지고 발열 증상도 있다면… 김용 기자 2025-06-09
중년 여성의 외로움 “남편, 시댁과의 갈등”…속마음 나누는 친구는 몇 명? 속 깊은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몇 명이나 될까? 나이 들면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가 늘어난다. 외로움은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된다. 질병관리청이 올해 진행 중인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외로움 문항을 도입한 것은… 김용 기자 202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