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손님이 먹고 남긴 반찬 재사용...간염-위암 위험 높이는 식습관은? 반찬도 앞접시에 미리 덜어 놓고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철저한 위생문화가 위험한 질병을 줄일 수 있다. 음식점은 물론 집에서도 실천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손님이 먹고 남긴 반찬을 다시 다른 손님에게… 김용 기자 2025-03-26
살 빼야 할 사람은 ‘느긋’ vs 정상체중 20대 여성은 “더 살 빼야” 20대 21.5%가 영양 부족인 까닭은? 젊은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신경 쓰면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것도 큰 원인으로 추정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20대 여성 상당수가 영양 부족 상태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양 과잉,… 김용 기자 2025-03-26
췌장 지키고 살도 빼는 음식들...가장 나쁜 식습관은? 당뇨가 악화되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 예방이 중요하고 이미 걸렸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췌장 건강과 식습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췌장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췌액, 혈당… 김용 기자 2025-03-25
풀죽은 남편의 말 “여보, 나 암이래”...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주변에 암에 걸린 분들이 많다. 암 투병 중인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요즘 암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암은 역시 암이다. 평소 강인했던 남편도 암 진단을 받으면 약해진다.… 김용 기자 2025-03-25
혼밥 먹는 사람들...“외로워” vs “나만의 시간”...가장 나쁜 식습관은? 한국인이 저녁에 혼자서 밥을 먹는(혼밥) 횟수가 세계 주요 20개국 중 가장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다른 사람과 함께 저녁을 먹는 빈도가 평균 1.6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20일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공개한… 김용 기자 2025-03-24
고지혈증에 대장암까지 “어째 이런 일이”...식습관 어떻길래? 요즘 고지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방치하면 혈관이 막히는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뜻밖에 대장암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고지혈증, 대장암… 김용 기자 2025-03-24
귀리, 강낭콩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 과일, 잡곡 등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비타민 등 영양소가 많지만 특히 식이섬유(섬유소-섬유질)를 빼놓을 수 없다. 식후 혈당을 조절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대장암의 발생을 막는 데 도움을… 김용 기자 2025-03-23
'확실한' 발암물질 매일 먹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가끔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 식품이다. 한때 발암물질 논란으로 떠들썩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2023년 아스파탐을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5-03-23
중년 여배우들의 아침 식단 살폈더니...달걀, 토마토 빠지지 않는 이유? 중년 여성은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하물며 얼굴과 몸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여배우들은 변화에 더욱 민감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는 그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까? 체중 관리를 위해 아침을 먹지 않을까?… 김용 기자 2025-03-22
라면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깝다...밥 말아 먹을까? 꼭 추가해야 할 음식은? 라면류 가격도 줄줄이 인상된다는 소식이다. 라면, 컵라면, 짜장라면 등 서민들이 즐겨 먹는 라면류 가격이 오른다. 이미 오른 라면 제품도 있고 다음달 1일 예고된 제품도 있다. 최근 환율 상승으로 수입원료 가격이… 김용 기자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