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부족해?”...아침에 달걀, 우유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정부는 매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행태와 영양수준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 남녀 모두 뼈 건강에 필수인 칼슘, 눈-시력에 관여하는 비타민 A 섭취량이 유난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나이… 김용 기자 2024-08-28
“간암 원인, 술보다 지방간 더 많아”... 술 끊어도 지방간 생기는 식습관은? 대한간학회의 자료(2021년)에 따르면 간암의 원인으로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13.6%, 알코올(술)은 12.3%로 나타났다. 술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더 위험한 간암 요인으로 드러난 것이다. 술을 끊어도 음식 조절, 운동에… 김용 기자 2024-08-28
“고혈압에 심장·뇌혈관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은 3가지 운동은? ‘고혈압 대란’에 ‘당뇨 대란’ 시대다. 그만큼 환자가 많다는 의미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123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고혈압을 앓고 있다. 20세 이상 성인 중 28%나 된다. 고혈압-심장병이 같이 있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4-08-27
“따로 사는 시아버지 밥까지 차려?”...부부의 가사 분담, 현실은? 시어머니가 일이 있어 외출하자 시아버지가 “왜 내 밥 안 차리냐”고 난리가 났다는 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 왔다. 시어머니는 분가한 신혼 아들에게 “내가 반찬 다 해 놨으니까 와서 (아버지) 밥 좀… 김용 기자 2024-08-26
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2024-08-26
"빵, 라면은 못 끊어"...최악의 살찌는 식습관, 어떻게 바꿀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빵, 면을 바라보는 시각이 좋지 않다. 밀가루로 만든 대표적인 탄수화물 음식으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찌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빵, 면의 입장에선 억울하기 짝이 없을… 김용 기자 2024-08-25
50~60대 온열질환 비상, 사망 28명... 뇌혈관도 망가지는 이유?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5.20.~8.21)에 따르면 사망자 28명(추정)을 포함해 올해 총 3019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다. 역대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2018년(4526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무더위 속에서는 심장-뇌혈관병도 악화된다는 점에서… 김용 기자 2024-08-25
“아침에 먹는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김용 기자 2024-08-24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김용 기자 2024-08-23
“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증상과 예후도 달라진다.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는 저혈압이 있다. 평소 정상 또는 고혈압이던… 김용 기자 202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