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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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3개월' 코로나19 사태 종료...5월 병원서도 NO마스크
4년 3개월만에 국내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사태가 공식적으로 종결한다. 정부가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단계를 다음달 1일부터 가장 낮은 단계인 '관심'으로 하향 조정하는 데 따라서다. 19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지영미 질병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의 주재로…
올 1월 자살사망 급증... '보이지 않는 국가재난'
올해 1월 우리나라에서 1306명이 자살로 사망했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32.3%(319명)나 급증했다. 지난 몇 년 사이에서도 최고치다. 2021년 1월에는 998명, 2022년에는 1004명, 2023년엔 987명이 자살로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4일 한국자살예방협회 등…
치매 걸릴 위험, 독감이 높을까? 코로나19가 높을까?
독감이 코로나19보다 신경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신경학회 학회지인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의료보험 청구 기록을 이용해…
"남성 코로나19 위중증 막아주는 유전자 변이 있다"
코로나19에 걸려 입원한 19~74세 남성이 다른 연령대 남성보다 사망 위험이 더 낮은 이유가 밝혀졌다. ‘인터류킨-1 수용체 길항제(IL1RN)’라는 유전자에 발생한 독특한 변이가 염증을 억제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염병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후 14개월까지 몸에 잔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잔해가 감염 이후 1년 이상 인체의 혈액과 조직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덴버에서 열린 ‘레트로바이러스 및 기회감염 학술회의(Conference on Retroviruses and Opportunistic Infections)’에서…
"올겨울 코로나19 챔피언은 피롤라 손주 JN.1"
올여름 초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던 코로나19 신종 변이 BA.2.86(피롤라)는 상대적으로 잦아든 반면 그 손주에 해당하는 JN.1이 올겨울 코로나바이러스 챔피언 자리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