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밖에서도 계속된다… “운동 후 칼로리 태우는 방법” 4가지 트레드밀이나 실내자전거 등 운동 기구는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어떤 기계도 측정할 수 없고 운동 마니아도 모르는 게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운동 후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다. 칼로리… 김수현 기자 2024-01-05
살 빼는데 특효…고강도 ‘계단 오르기’ 제대로 하려면? 추운 겨울철, 걷기나 달리기보다 더 효과 좋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있다. 바로 ‘계단 오르기’이다. 계단을 활용하면 매우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계단 오르기는 단 몇 분만으로도… 김수현 기자 2024-01-04
"휴대폰 보면서 식사, 더 많이 먹어?"…과식 부르는 습관 뭐있나 과식은 절대 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어떨 결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TV나 스마트폰을 보며 내용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많이 먹게 된다. 누구나 알고 있듯, 과식은 비만의… 김수현 기자 2024-01-04
"남들보다 몸 차갑다면?"...체내 온기 올리는 슈퍼푸드 5가지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한겨울, 몸은 열을 내기 위해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이 당기게 된다. 하지만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고칼로리 음식까지 먹게 되면 살이 찌기 쉽다. 대신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까지 강화시켜… 김수현 기자 2024-01-04
“발바닥 안쪽 굳은 살, 무릎 때문?"...위치 따라 원인 다르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며, 걸을 때마다 체중의 1.5배 하중을 견디는 곳이다. 또한 심장과 가장 멀리 있으면서 심장으로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듯 발은 신체의 2%에 해당하면서도 나머지 98%를… 김수현 기자 2024-01-03
“조금만 먹어도 너무 배불러…” 포만감 늘려 과식 막는 식품 8 계속 음식이 당기고 배고픈 것은 포만감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살이 찌는 것을 피하려면 근본적으로 포만감을 늘리고 식탐을 줄여야 한다. 특히 한겨울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지방이 쌓이기 쉽다. 더구나 기온이 영하로… 김수현 기자 2024-01-03
한파에 뼛속까지 으슬으슬…냉기 물리치는 겨울 건강차 6 한파가 몰아치는 한겨울 날씨에 몸까지 으슬으슬 추워지고 감기에 걸리기 쉽다. 영하의 날씨에 몸 속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뜨끈한 차 한잔이 그리워진다. 추위를 물리치고 기력을 회복해 감기까지 예방해주는 건강 효과는 덤이다. 몸… 김수현 기자 2024-01-02
“내 몸 나이 몇 살?”...신체나이 젊게 돌리는 4가지 방법 해가 바뀌는 1월에는 나이가 든다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출생 연령보다 더욱 예민해지는 것이 있다. 바로 ‘신체나이’. 사실상 자신 몸 상태의 노화 정도를 알려주는 신체나이가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다. 운동이나… 김수현 기자 2024-01-02
“항상 다니던 길도 기억 못해…” 놓치기 쉬운 치매 초기 징후 9 인간은 신체 노화와 함께 뇌의 인지기능도 저하된다. 물건을 자꾸 잃어버리거나 숫자 계산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기억력 저하가 정상적인 노화 때문인지 아니면 치매 관련 초기 증상인지 판단이 쉽지… 김수현 기자 2024-01-02
“잘 자려면 기구 운동하라?” 근력운동 꼭 해야 하는 이유 3 보통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운동이 숙면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잠을 잘 자려면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이 기구를 들어 올리거나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꾸준히 한… 김수현 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