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3일 (토)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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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더… 아침 거르면 일어나는 4가지 현상
  많은 직장인들이 아침 밥에 대해 고민한다. 일어나서 밥을 먹을까, 아니면 아침 밥을 먹지 말고 10분 더 잘까. 정답이 어는 것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전문가들은 가급적 아침 밥을 먹기를 권장한다. 아침을 거르면 에너지원이 부족해…
‘김치’ 속 프로바이오틱스의 뜻밖의 효능
  김치 유산균이 설사와 장의 염증 치료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어린이의 성장 지연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세계 식품·미생물 및 위생 연합 회장인 빌헬름 홀자펠 “김치 유산균 중 한 종류는 유아의 유당…
관절에 불붙은 듯… ‘류마티스 관절염’
과학의 발달로 신체의 면역체계와 그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여러 질환이 생긴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자신을 보호하는 면역이 자기 자신을 공격할 때 여러 자가 면역질환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아직까지 왜 자가 면역 성향이 생기는지에…
눈, 다리 퉁퉁 붓는다면… 나도 '신장병'?
평소에 달리 몸이 붓거나 소변에 이상이 있는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눈 주위가 부어 있다거나 저녁에는 다리가 붓는가. 이런 사람들은 신장(콩팥)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작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장을 지키기 위해서는 몸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무례한 태도, 타인에게 '전염'된다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이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며 건방지게 군다. 이런 상황에 부딫치면 내 일이 아니어도 상당히 불쾌해진다. 무례한 태도는 전염병처럼 번지는 성질이 있어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한다. 이런 논리는 1999년 ‘경영 아카데미 리뷰(The Academy of Management…
이열치열 뜨거운 보양식, 치아 건강엔 '독'
삼복 더위에 뜨거운 보양식을 먹는다. 한국인의 이열치열 문화는 여전하다. 한 조사에서 성인 10명 중 7명은 한여름에 삼계탕이나 추어탕, 갈비탕과 같은 뜨거운 보양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양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긴 하지만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줄…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면 ○○고기 먹어라?
무더운 날씨로 얇아진 옷차림에 몸매가 부쩍 드러난다. 체중 감량을 위해 매일 채소만 먹기엔 축축 처지고 건강까지 염려된다면? 영양과 맛이 뛰어나고 활용도 만점인 돼지고기가 있다! 다가올 휴가를 위해 건강한 ‘돼지고기 다이어트’를…
여자 얼굴에 턱수염… 정상일까?
여자들에게 두껍고 거친 수염은 낯선 존재다. 여성들은 인중 주변과 턱에 잔털이 있는 게 일반적이다. 가늘고 길지 않다. 만일 손거울 속에서 두껍고 길게 자란 털을 발견하면 어떨까.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임신부 체중 증가 어디까지 괜찮을까
임신 직후 맹렬한 속도로 몸무게가 느는 여성이 있는가하면 천천히 조금씩 늘어나는 여성도 있다. 임신했을 때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과연 어느 정도까지 늘어도 될까. 미국 메이오클리닉 산부인과 마가렛 도우 교수가 미국 건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