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도 안심 금물… 여름철 조심해야 할 식중독 3 익혀 먹고, 손 잘 씻어야 요즘 같은 여름철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이 식중독이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은 고온다습할수록 잘 자라기 때문이다. 식중독 걱정 없는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에 대해 알아본다. 식중독은 원인에… 최승식 기자 2022-07-10
자칫하면 삐끗... 여름철 산행 발목 건강법 산행이나 운동에 나섰다가 발목을 다치는 경우가 있다. 특히 평소 몸이 굳어있던 사람들은 부상을 입기 쉽다. 산악사고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말하는 발목 염좌다. 산길은 바위와 나무 뿌리 등으로 길이 험한 곳이 많아… 정희은 기자 2022-07-10
뱃살 뺄 때는 호박… 못생겨도 실속 최고 못생긴 사람을 비유할 때 ‘호박처럼 생겼다’는 말을 흔히 쓴다. 울퉁불퉁한 생김새를 놓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가장 실속 있는 식품이 바로 호박이다. 호박의 열매는 식용으로 쓰고 씨앗이나 기름은 약용으로 이용한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김수현 기자 2022-07-10
참을 수 없는 간식, 건강하게 먹는 방법 5 혹시 책상 서랍에 군것질거리를 비축해둔다거나 가방 안에 초콜릿 바를 넣고 다니지는 않는지. 기근으로 굶주리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넘쳐난다지만, 한국인에겐 거리가 먼 이야기다. 넘쳐나는 음식들로 과체중과 비만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입은 심심한데… 최승식 기자 2022-07-09
체중 5kg 줄이면 관절염 발병 50% 준다 과도하게 살이 찌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관절에도 부담을 준다. 비만은 무릎관절과 고관절에 골관절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중년과 노년층 여성이 5kg 이상의 체중을 뺄 경우 골관절염의 발병률이 50%나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무조건 살만 빼려고… 김수현 기자 2022-07-09
행복한 순간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일기는 자신의 생각을 두서없이 휘갈겨 적는 글에 불과하지만 상당한 심리적 위안이 된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1~2번만이라도 마음을 정리하는 기분으로 적어도 좋다. 글로 적는 과정은 사건을 머릿속에 상세하게 저장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일기로 적어둔 사건은 시간이… 최승식 기자 2022-07-09
더운 여름, 공부 능률 올리는 '수험생' 식사법 3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월17일 시행되는 수능. 한여름이 고비다. 푹푹 찌는 찜통더위에 몸과 마음이 퍼지면 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다. 공부능률은 떨어지고 자칫하면 건강마저 해칠 수 있는 여름을 잘 보내야 승기를… 최승식 기자 2022-07-09
코피 나면 목을 뒤로? 잘못된 응급조치법 4 가벼운 찰과상은 집에서 간단한 응급처치로 치료할 수 있다. 그런데 어릴 적 할머니가 해줬던 그 방법 그대로 민간요법을 고수했다간 오히려 상처가 덧날 수 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응급처치법 중에도 잘못된 방법들이 있다. ◆코피를 멈추려면 고개를 뒤로 젖힌다?… 최승식 기자 2022-07-09
잊어버릴 줄도 알아야… '기억력' 향상시키는 법 잊어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언짢았던 것, 서운했던 것, 미련이 남는 것들을 과감히 머릿속에서 없애야 한다는 의미다. 과학적으로도 ‘잊어버릴 줄 아는 태도’는 중요하다. 사람은 일생동안 경험하는 일 중 아주 일부만을 기억한다. 머릿속에… 정희은 기자 2022-07-09
여름철 입맛 돋우는 별의별 피클들 7가지 피클은 아삭하고 새콤하면서 달콤하기까지 해 더위에 지친 여름 입맛을 돋우는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장기보관이 가능하도록 소금에 절여 만드는 음식이기 때문에, 염분 함량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는 소금, 식초, 물의 양을 조율해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천연의 맛을… 최승식 기자 2022-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