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월)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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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 후 피부가 파랗게 변했다면?
10℃ 이하의 냉수에 손과 발을 오래 노출시키면 손에는 침수병, 발에는 침족병이 발생할 수 있다. 겨울철 주로 발에 많이 생긴다. 침수병이나 침족병이 발생하면 초기에는 가렵거나 무감각하거나 저리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좀 더…
한국 바이오·헬스케어기업, 라스베가스서 '잭팟' 노린다
SK바이오팜, 롯데핼스케어를 비롯한 바이오헬스기업과 헬스케어 관련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한 기술을 뽐내고,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등을 추진한다. 세계 최대 IT·전자제품 박람회인…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치료제 '리브텐시티정', 희귀약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의약품인 한국다케다제약㈜의 이식 후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치료제 '리브텐시티정(성분명 마리바비르)을 12월 27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는 감염 후 무증상 잠복상태로 있지만 장기이식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심각한 질환을 유발한다.…
미국 FDA·CDC 등 내년 헬스케어 예산 확대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년도 바이오 헬스케어 예산을 확대했다. 28일 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1조 6500억 달러(약 2091조 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통합세출법안(Consolidated Appropriations Act of 2023)에 서명했다.…
GC녹십자, 연말 이웃돕기 성금 2억원 기탁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대한적십자사 등에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중 1억원은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기관과 불우이웃돕기 및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진다. 또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대웅제약, '2022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획득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Great Place To Work, GPTW)'의 '2022년 GPTW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PTW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진단은 국제 표준 모델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TI)'를 기반으로,…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제27호 혁신의료기기 지정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자사의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인 AITRICS-VC(바이탈케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2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혁신의료기기는 기술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분야에서 기존의 의료기기나 치료법에 비하여…
무려 4연임 성공한 울산대병원 정융기 병원장
정융기 울산대병원장이 4연임했다. 정 병원장의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그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제 11~13대 병원장을 연임했다. 정 병원장은 대학 부속병원 승격, 상급종합병원 재진입 등 리더십과 안정적인 경영으로 병원의 위상을 드높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