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 (목)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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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어린이 응급진료' 강화... 수련병원 지정
아주대병원이 대한소아응급의학회의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어린이 응급진료'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20일 아주대병원은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학회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소아응급의학 세부전문의 제도'를 인증받고 올해 처음으로 수련병원 지정했다. 이번에…
기술력 앞세워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바이오벤처는?
유망 바이오벤처들이 기술력을 앞세워 코스닥 시장 상장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항체 회사 와이바이오로직스, 신약 개발 기업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세포 분석 장비 제조 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글라세움, 표적항암제…
삼바, 송도에 제5공장 건설…2025년 9월 가동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오전 제12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존림 대표이사의 재선임안을 승인했다. 또 노균 부사장(EPCV 센터장)을 사내이사로.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새로 선임했다. 김유니스경희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이날 존 림…
휴젤,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제2의 휴젤 육성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휴젤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는 30일까지 휴젤과 전략적 연계 가능성이 있는 기술…
매출 3조 달성…주총서 재선임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 달성을 이끈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가 1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 존 림은 2020년 12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대표이사 취임후 신규 공장을 설립해 바이오의약품…
유한양행 남직원 연봉 1억원…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많아
유한양행 남성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으로 바이오업계 매출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남성직원보다 800만 원을 더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원 급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인당 4억3100만원, 유한양행은 2억7800만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이 1억5300만원 더 많은…